Oh Happy Day 사연과 신청곡 1 페이지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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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색의 옷을 더욱 검게..
오늘아침에 검은색 바지와 밤색 바지색이 제 빛을 내지 못하고 있어서 손 빨래를 하고 맥주를 탄 물에 30분정도 담궜다가 헹구지 않고 그대로 그늘에서 말리려고 걸어 놨는데요. 헹구는게 맞는지 안 헹구는게 맞는지 궁금하… | 07:37 | 조회: 4
할머니의 국밥집
내가 아는국밥집 하나가 있다.사람들이잘 알지 못하는 아주 높은바닷가 벼랑끝의국밥집이다.그 벼랑에서국밥집까지의 거리는500m 정도가 되는데그곳엔 인적이 없다.인적도 없고사람도 없는데 왜 국밥집이덩그러니 그곳에 있는지몰… | 08.23 | 조회: 14
EVIL.. 댓글+2
아침에 버스 앞에 써있는 EVIL 이 무슨 뜻이냐고 물었는데 버스가 가까이 지날때 언뜻 보니가 밑에 CBS라는 글자가 보이는게 아마도 CBS 방송국 연속극 제목이 아닌가 싶어요. 바쁜신데 별거 다 물어보고 번거롭게 … | 08.22 | 조회: 22
지민 리씨, 수고가 정말 많으십니다. 도대체 얼만큼 시간을 투자해야 이런 "명품" 방송이 탄생하나요? 댓글+1
장미선씨 후에 누가 그 바통을 이어 받을까 참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진짜가 나왔어요.근데 오늘 얘기를 들으니 그게 벌써 이년이란 세월이 됐군요.참 대단합니다.어린 나이에 유학생으로 시작한거 같은데 이민자의 마음을 다 … | 08.21 | 조회: 28
방송의 무게 댓글+1
안녕하세요, 지민 리씨!아침마다 방송 너무나 잘 듣고 있습니다.최근에는 매일 아침에 좋은 메시지도 보내주셔서 더욱 감사드리고요...삶의 도움이 되고, 유익한 방송을 잘 듣고 있습니다.아침에는 차에 있거나 일을 하느라… | 08.21 | 조회: 31
상처 댓글+1
​어느 날,몇몇 상처입은독수리들이 모였습니다.그 모임에왕따 당한 독수리,배신 당한 독수리, 시험에 떨어진 독수리, 사업에 실패한 독수리들이참석했습니다.그들은 모두자기가 제일 불행한독수리라고 생각했습니다.그리고 곧"이… | 08.19 | 조회: 26
인연의 소중함 댓글+1
1880년 여름 미국 메릴랜드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가가호호 방문해서 물건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가난한 고학생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온종일 방문판매를 다녔기 때문에 저녁 무렵에는 온몸이 지칠대로 지쳤고 배도… | 08.16 | 조회: 25
909e02c93f3cff7da51739dfbc6371fd_1565571 좋은 아침 입니다.~(✿◖◡​◗)❤ 댓글+7
늘 싱그러운 아침 맞이 하시라는 뜻으로...오~~해피데이구경 하세요. 아래 크릭↓↓↓인트로 영상!?오 해피데이 | 08.11 | 조회: 69
굶었니(Good Morning)! 댓글+1
​조폭의 영어 한마디미아리 조폭이 거만한 모습으로 길음동 버스 정거장에서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그때 조폭에게 어느 외국인이 다가와서 물었다'Where is the post office"(우체국이 어디죠)순간적으로 당황… | 08.10 | 조회: 33
소중한 당신을 위한 편지 댓글+2
​하늘에게 소중한건 별입니다.땅에게 소중한 건 꽃이며나에게 소중한 건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입니다.내가 힘들어 지칠 때 빗방울 같은눈물을 흘릴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사람이 되어주세요.당신을 사랑한다는 말은 못해도당신… | 08.09 | 조회: 49
매일 아침 또 다른 느낌 오해피데이~◟( ˘ ³˘)◞ ♥ 댓글+4
매일매일 발전하시는 모습수많은 단골이 생긴 가게 주인의 미소처럼매일 즐겁고 행복한, 상큼한 아침을 열어 주는매일 매일 기대가 되는아침 방송이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오 해피데이"의 미래가 더욱더 기대됩니다.… | 08.08 | 조회: 66
새벽 공기가 좋아요, 지민씨. 댓글+3
강아지와 함께 동네를 크게 한 바퀴 돌았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이 더 없이 아름다워서 한참을 올려다 봤습니다.부지런한 지민씨는 벌써 출근 하셨겠죠?듣고 싶은 노래가 있어요.Norah Jones의 Sunrise 들려주… | 08.07 | 조회: 45
지민씨의 오 해피데이가 섞여 있을 곳이 아니네요. 댓글+1
사실 FM 음질이 좋아서 87.7만 듣다가 지민씨의 오 해피데이 소문이 자자해서 저도 한 일년을 1660만 들었습니다. 배우는 것도 많고 음성도 좋아서 아침이 기다려졌고 저희 여성회관에서도 1660만 틀어놨었어요. … | 08.06 | 조회: 107
가장 값진 선물 댓글+1
"여보~ 오늘은 당신이 지민이 좀 데리고 와줘. 난 오늘도 야근이야." 유난히 피곤한 아내의 목소리를 전화로 듣고 아들을 유치원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요즘 세상이 좋아졌다고 해도 부부가 맞벌이하지 않으면 자녀 혼자 … | 08.04 | 조회: 47
Jeeminn Lee & Friends때부터 Fan입니다. 댓글+1
지민 리씨, "지민리와 친구들"때부터 fan입니다.차만 타면 지민 리씨 음반 듣는게 일이었는데 이젠 아침마다 듣게 되어 참 좋습니다.음악하시는 분이 어쩌면 그렇게 박식하시고 잘 가르치시는지 매일 놀랍니다.건강하시고 … | 08.02 | 조회: 62
|   Sunday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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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지민 리
월-금 9:00 AM ~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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