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무례한 사람으로 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 15가지 > Oh Happy Day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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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무례한 사람으로 살지 않을 수 있는 방법 15가지

제작국 4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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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월요일 "궁금한 이야기" 시간에  

미국에서 무례한 사람으로 살지 않기 위해 지켜야할

Etiquette 15가지에 대해서 얘기를 했었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내용을 갖고 싶으시다고 메세지를 주셔서 

모두 보실 수 있도록 여기 올립니다.

모쪼록 우리  "Oh! Happy Day!" 청취자 여러분들이 모범이 되셔서

우리 최소한 무례하단 얘기는 듣고 살지 않도록

여러분께서 힘 좀 써 주세요!


항상 사랑으로 청취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Jeeminn Lee


These Are the Worst Etiquette Mistakes You Can Make 

Jeeminn Lee’s “Oh! Happy Day!” Am1660 K-Radio

 

(본 내용은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 한국인들이 알아야 할,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무례하다고 생각하는 행동들에 관한 

MSN.com에 기고된 Carolyn Menyes의 글을 번역하고, 제 생각을 조금 첨가한 내용입니다.)


    전 세계 어느나라든 그 나라에서는 별일 아닌것들이 다른 나라에 가면 좀 이상한 행동이 될 수도 있고, 무례하게 생각되거나 예의 없는 행동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우린 한국에서 태어나고 미국에 와서 살면서
우리나라 예의 뿐 아니라 이 미국 사람들이 - 상식적인 미국인들이 생각하 는 상식선에서의 예의를 지키고 사는것도 참 중요한데요, 

 

오늘은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예의에 벗어난다고 생각하는 일들,
열 다섯가지를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잘 들어보시고,
한국에 가셔선 괜찮을지 몰라도 미국에선 안하면 좋은 행동들은 안 하도록 노력을 좀 해 보는게 좋겠죠? 

 


1. Arriving to a party empty-handed


남의 집에 갈때,, 파티에 갈때 빈손으로 가는거 예의가 아닙니다. 

초댓장에 선물 같은거 가져오지 말라고 해도 그래도 가져가는게 예의입니 다.
선물은 가져오지 말라고 해도 와인 한병이나 식스팩 맥주 정도는 들고 가는게 좋구요...가장 좋은건 그 사람들에게 어울리는 선물을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초를 좋아하는 집엔 초 사가고
또 뭐 장식하는거 좋아하는 집엔 그런거 사가면 좋겠죠... 

 

 

2. Asking prying questions


뭘 캐내려고 물어보는거... 아주 무례한겁니다.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 있죠. 

애는 언제 갖을건지, 연봉이 얼만지, 결혼은 왜 안하는지.. 

이런거 무례한 질문입니다.

또 Race.. 인종이 뭔지 물어보는것도 아주 무례한 질문입니다.
때에 따라선 상처를 주는 질문이기도 하구요. 

아무리 궁금해도 그건 참아주세요.

 

 

 

3. Being generally rude 

 

그냥 무례한거죠.
누구든지 기분 안 좋은 날도 있겠고, 짜증나는 날도 있겠지만
괜히 다른 사람들에게 트집잡고 화내고 반말처럼 말 뚝뚝 끊어서 하고.. 

그러면 무례한겁니다.

 

Treat others the way you want to be treated.
내가 대접받고 싶은대로 남을 대접하라는 말이 있는거 처럼, 그렇게 하면 됩니다. 

 

웃으면서 인사하는것,
누가 작은거라도 도와주면 감사 인사하는것,
인생 살면서 항상 긍정적인 자세를 갖는 것 등등


이렇게 산다면 최소한 무례하단 소리는 안 듣겠죠.. 

 

 

 

4. Being late 

 

늦는겁니다.
네,ᅳ 늦는다고 문자 보내고 카톡 보내면 되긴 되죠..
근데 차가 너무 막혀서 한 10분 정도 늦는건 어떻게 참을 수 있지만 20분 이상 약속 장소에 늦게 간다는건 무례한거라고 하네요. 

왜냐하면 아무리 차가 막힌다고 해도,
그러면 그거 감안해서 더 일찍 서둘러서 그 장소로 향하는게 예의니까요...

꼭 늦는 사람있죠...
습관처럼 늦는 사람있습니다.
10시에 모이기로 했는데 항상 늦어서
이 사람때문에 11시로 바꿔도 그런 사람은 그래도 또 늦습니다.

무례한겁니다.
시간도 지키는게 예의 입니다.

 

 

 

5. Failing to introduce someone


어느 자리에서 일행과 같이 있다가 나만 아는 누군가를 만나게 됐을때, 

나는 이 사람 저 사람 다 알지만
서로 처음 보게 되는 사람들,
꼭 내가 소개를 해 주는것도 예의입니다.


금방 뭐 잠깐 얘기하고 헤어질건데...
아니면 뭐 그렇게 친한것도 아닌데 뭐 또 다 소개를 시키나, 번거롭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그냥 옆에서 뻘쭘하게 있는 사람들은 먼저 나서서 내가 내 자신을 소개 할 수도 없고., 또 안 그러자니 투명인간 된거 같고..
이건 예의가 아닙니다.


꼭 나로 인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만나게 되는 경우,
꼭 소개를 시켜 주시는게 예의입니다.

 

 

 

6. Forgetting to RSVP


RSVP는 프랑스말이죠.. R
épondez s'il vous plait, 영어로는 Respond, please.
대답해 주세요. 여부를 알려주세요.
라는 뜻입니다. 

 

어느 자리에 초대하는 초댓장 받으시면 거기 아래 RSVP 써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뒤로 미루지 마시고 받고나서 24시간 안에 간다, 못 간다 

여부를 알려주시는게 예읩니다. 

이게 인원수 파악도 해야되고,
거기따라서 테이블 숫자, 음식.. 그런거 다 예약을 해야되서 RSVP 하는거니까,
“에이, 그냥 가도 되.. “하고 미루지 마세요..

어떤 파티는 옷 다 차려 입으시고 이거 대답안하고 그냥 가셨다가 안 오 는 줄 알고 자리 안 만들어 놨다고 해서 발길을 돌리셔야 되는 경우도 생길 수있습니다. 진짜요.


 

 

 

7. Forgetting to say please and thank you


말 끝에 Please나 Thank you 안 하는거 - 아주 무례합니다.
영어는 존대말이 없다고 “아유~ 미국 사람들은 아주 존대말도 모르는 OO들이야.. “ 이러시는 분들 있는데요,
한국어 처럼 존대말은 없지만
겸손하게 하는 말들,
공경하면서 하는 말들은 당연히 있습니다.
이 말들이 존댓말처럼 들리죠. 

가장 간단하게 겸손하게, 무례하지 않게 말하는 방법은 

바로 말 끝에 Please를 붙이는거..
그리고 Thank you.. 하는겁니다. 

내가 뭘 요구하고 물어보고 요청하고 주문하고... 다 뒤에 Please붙이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작은 친절에도 꼭 Thank you. 해 주시면 좋겠죠. 

문 잡아 주는 사람,
나 먼저 지나가도록 한쪽으로 비켜서거나 기다리는 사람.. 등등.. 

하루에 한 10번은 Thanks, Thank you. 말해보자구요.. 

 

 

 

8. Not paying or offering to pay


이거 이거.. 진짜 사람 좀 시험에 들게 하는건데요..
여럿이 뭐 밥먹으러 갔거나, 차마시러 가서 나중에 계산하는 그런 식당에 갔을때요...
그냥 “저 사람은 나보다 훨씬 여유 있는 사람이니까 당연히 돈 내겠지..” 하고 멀뚱 멀뚱 있는 사람들 있습니다.


누가 “오늘은 내가 살께” 라고 말 하지 않고,
다같이 그냥 “우리 점심먹으러 가자.. “이렇게 해서 갔다면 

내가 먹은건 내가 내는게 당연합니다.


이게 좀 치사해 보일 수도 있는데요,
막상 이렇게 하면 진짜 편하구요,
누구를 만나서 뭘 먹든지 부담이 없죠. 

 

그리고 누가 산다고 말을 해서 먹는 경우에도 팁은 내가 내면 좋겠죠.. 

부모님이 계산서를 집어 드신다고 해도
“아이구, 엄마, 아이구 아부지, 제가 내요..” 계산서 집어드시죠?

미국 사람들도 이렇게 하는게 예의라고 말을 합니다. 

 

 

 

9. Pointing at others  

 

다른 사람에게 손가락질 하는거죠.. 

손가락질 하는거, 당하면 기분나쁘죠.
삿대질이라고 하잖아요, 우리말로. 

근데 이게 우리나라에선 조금 관대하긴 한데요,


싸울때 “당신 이거 왜 이래?” 뭐 이러면서 진짜 삿대질 할때 빼고는 

그냥 손가락질 하는거 - 별로 신경 안 쓰죠? 

근데 이 미국 사람들은 진짜 아주 민감합니다.
Finger pointing이라고 아주 무례한 행동으로 칩니다. 

 

만약에 길을 가리켜줘야 하는 경우나 

“저쪽에 아, 저 사람말이예요..” 뭐 이렇게 사람을 가리킬때는
손바닥을 다 펴서 손 전체로 방향을 가리키시든지,
아니면 두손가락을 - 그러니까 둘째, 셋째 손가락을 같이 사용하시는게 좋습니다. 

 

근데 또 가끔 우리나라 사람들 보면
뭘 가리킬때 

가운데 손가락으로만 가리키시는 경우가 있어요. 진짜 있습니다.
주로 뭐 메뉴 같은거 읽으실때, 종이 위에나 어떤 글씨를 가리킬때

그런 행동 많이 하시는데요, 아.. 정말 등에 식은땀이 확 납니다.


가운데 손가락은 접어 주세요..네~?!!! 

 

 

 

10. Public displays of affection  

 

공공장소에서 과도한 애정행각하는 거.. 

이것도 무례한 일이라고 미국 사람들도 말을 하네요... 

We get it. You’re in love! And truly, that’s amazing. We hope you and your partner have many romantic evenings together. 이라고...
알았어요,, 사랑에 빠져 있는거 알겠다구요.. 

두 사람 아주 찐한 밤을 오래오래 보내길 바랍니다. 

However, 그렇지만~~!!!
try to keep your romantic feelings as private as possible.
제발 그 로맨틱한 감정들은 될 수 있으면 좀 사적인 데서 표현해 주세 요..
라고 미국 사람들도 말을 합니다. 

 

PDA라고 하는데요,
Public Display in Affection. “공공장소에서 애정 행각”이라는 말이 

영어 에도 있습니다.


가벼운 키스나 포옹 정도는 괜찮겠지만
너무 찐한 애정행각은 침실에 가서 하라고..
미국 사람들도 그럽니다..

 

옆에서 뭐 길에서든, 상점에서 줄 서서 기다리면서 바로 앞 뒤에서 너무 그러면 진짜 눈을 어디다 둬야 될 지 모르겠더라구요.. 

이것도 무례입니다.

 

 

 

11. Putting your elbows on the table


테이블에 팔꿈치 올려놓는거... 이게 미국에서는 예의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팔꿈치를 올리면 다른 사람들 보다 몸이 테이블 쪽으로, 앞으로 가서 옆 사람들의 시야를 막을 수 있으니까 미국에서는 이게 예의가 아닙니다. 

 

근데 이게 또 독일이랑 유럽에서는 한쪽 팔을 올려놔야 예의거든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을 또 비웃어요.
서부 카우보이 출신들이라 항상 한쪽 손에 총을 쥐고 있어야 되서 테이블에 팔 안 올려 놓는다고 비웃긴 하는데요,
근데 미국 사시는 분들은 올려 놓으시면 이거 무례로 칩니다.

 

 

 

 

12. Stiffing a server


식당에서 팁 안 주는거— 진짜 무례하죠.. 


자리 차고 앉는 식당에 가셨다면 

그리고 그 식당에서 서버가 음식을 갖다주는 걸 드셨다면 팁 주셔야 되죠.. 

 

서버가 맘에 들든 안 들든 팁 안 주고 나오는건 Incredibly Rude라고 합니다. 엄청 무례한거 라는거죠.


어떤 식당에선 팁 안 주면 밖으로 따라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주 안 좋은 써비스를 받았다면 메니져에게 말씀을 하시구요, 

그래도 적어도 15퍼센트는 주시라고 말합니다.
보통은 20퍼센트 주시면 좋구요. 

 

 

 

 

13. Talking about just yourself

맞아요, 이것도 참 무례하죠.
누구 만났는데 자기 얘기만~~~~ 하는 사람들 있잖아요. 


The easiest way to become a pro at small talk? 

스몰 톡의 달인이 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뭐냐하면요ᅳ 

Learn how to listen.
듣는 법을 배우세요. 라고 말을 합니다. 

 

나만~~~ 얘기할거 같으면 그냥 집에서 거울 보고 혼자 말씀하시구요, 

다른 사람 만났으면 그 사람을 무슨 생각을 하고 사는지, 어떻게 사는지, 

얘길 들으세요.
다른 사람 얘길 듣다 보면 배우는것들도 있습니다. 

 

 

 

 

14. Talking with your mouth full


이건 어느 문화권에서든지 무례한거죠..
입에 뭐 들어있는데 말하는거요..
어떤 음식이든지 다 그렇지만 우리 나라 음식은 또 색깔도 다양한데, 입에 음식 넣고 말하는건...
아... 다 씹고 삼키고 난 후에 말 하자구요.. 

 

 

 

 

마지막

15. Texting while in the company of others


다른 사람들하고 있으면서 전화기 들여다보고 문자하고 그러는거.. 

이거 예의없는겁니다. 무례한거죠. 

사람들하고 있으면서 계속 전화기 들여다보고 

아니 전화기로 이것 저것 하는 사람들 있죠.. 

 

진짜 중요한 일이 있으시다면 상대방에게 이런 저런 일로 전화 기다리고 있다든지, 문자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 해 주시구요.. 

그렇게 중요하고 급한 일 아니라면
전화기는 가방안에,
주머니에 넣어주세요..
아니면 뒤집어서 테이블 한 쪽에 두시든지요. 그게 예의입니다. 

 

 

다 입장 바꿔놓고 생각해 보면 지킬 수 있는 일들인데요, 

오늘은 우리가 생각하고 지키고 살면 좋은 Etiquette.. manner.. 예의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Jeemin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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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cheol415 2019-07-17
미국 온지 30년만에 한인방송 라디오를 매일 챙겨듣게 만드시는 지민님 고맙습니다.
아침마다 많이 배웁니다.
오래 함께 해주세요.
요안나 2019-07-17
감사합니다.
제작국 2019-07-20
Cheol415님, 요안나님,
고맙습니다!

Jeeminn Lee
hyunjooooo 2019-07-26
이런거꺼지 알려주시는 지민리의 오해피데이는 교육방송-교양방송이예요.
해외 한국 방송국에 이런 방송이 비슷하게라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우린 복받았어요!
***KRADIO 카카오톡 친구 추가하는 법***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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