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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머니 굿라이프

2018 경제전망 시리즈 3탄!!! 이런 기업을 찾아라!!

제작국 0 104

 

2018 핵심이슈 점검 3. 2018년 이런 기업을 찾아라!

 

지난 2주간 우리는 2018년도 핵심이슈를 점검하였다. 미국 경제의 현재를 점검하고자 노동시장과 세금개혁에 관한 내용을 통해 미국 근로자들의 소득이 늘고 있지 않다는 것과 파산한 소매업체들이 만들고 있는 미국 노동시장의 질적 저하를 살펴 보았고, 두 번째는 미국의 소비가 세금개혁과 기업들의 투자 증대로 살아날 수 있다면 그리고 비트코인의 붕괴와 같은 돌발 변수만 일어나지 않는다면 현재의 경제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진단하였다. 그리고 오늘은 2018년도에 주식시장에서 주목받을 만한 주요 산업 3가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시작에 앞서, 먼저 이야기 할 것은 주식시장에서 돈을 번다는 것과 우리가 보고 있는 시선은 많이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는 새로운 것, 부정적인 것 그리고 남들이 우와~’할 정도의 것들을 이야기 하기 좋아한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선 남들이 외면한 것, 지금은 주저 앉아 있는 것 그리고 High-Risk High-Return의 투자원칙을 Control 할 수 있늘 때 돈을 벌 수 있다. 지난 15년간 시장 속에서 경험하고, 더 많은 시간을 책 속에서 헤매며 알게 된 사실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실제로 주식시장에서 개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3가지 주식 유형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u  살아 있네~ 되살아 나는 신화!

 

영화배우 최민식과 하정우가 출연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에서 살아 있네라는 짧은 대사는 전국민의 머릿 속에 인상깊게 남아 있다. 주식시장에서도 한 해가 머물 때 쯤이면 늘 이런 말을 듣는 기업들이 이슈가 된다. 2017년도엔 갭(코드 GPS)이라는 의류 회사가 그 소리를 들을만 했다. 2016년 중반을 넘어가는 무렵 아마존의 급성장에 맞물려 매출 하락에 놀란 투자자들은 투매를 시작했고 주가는 17달러선까지 후퇴했다. 하지만 이후 주가는 20불 중반대로 반등했고, 최근엔 30불도 훌쩍 뛰어 넘어 12 15일 종가 기준으로 $33 대를 기록하고 있다. 소매업종들의 불황과 파산 속에서 누구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 산업이었지만 갭은 그렇게 살아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렇다면 2018년도에 살아 있네라는 말을 들을만한 업종은 무엇일까? 역시 무너져 가는 생필품  운송 오일 등의 업종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과감하게 그것들을 버리고 새롭게 변신하는 기업을 찾아야 한다. 전통적으로 A라는 기업에 대해서 이런 사업 하지라고 생각해 오고 있었는데 2018년 어느 날 뉴스를 보고는 하는 말이 이런 사업도 했었어?’라고 말이 나와야 하는 것이다. 동시에 그 사업이 최첨단의 산업이면 더욱 좋다. 그리고 미국 주식시장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기업이면 더 좋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우선주의의 수혜주면 더욱 성공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u  4차 산업혁명의 칼자루는 이 손 안에 있다!

 

기독교에 재산과 권력과 모든 면에서 무엇에도 부럽지 않은 삭게오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하지만 그런 그가 어느 날 체면과 모든 것을 내려 놓고 나무 위로 올라간다. 그리고 예수님을 만나고 스스로 재산과 권력을 내려놓으면서 행복해진다는 이야기이다. 그가 모든 권위와 체면을 버리고 나무위로 뛰쳐 올라간 것은 예수님을 보면 그 많은 재산과 권력으로도 채워지지 못한 삶의 갈증과 행복에 대한 욕망이 채워지지 않을까 하는 간절함이 있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그 해답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있었다. , 예수님을 통해 자신의 본질을 들여다 본 것이다. 본질을 들여다 본다는 것은 그만큼 어려운 것이다.

 

우리는 2018년도를 주름잡을 주식으로 경제성장의 배경인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기업들을 이야기 한다.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바라보는 주식은 언제나 소위 대박이 날거라는 주식들이다. 홀로그램을 개발하거나, 가사 도우미 로봇을 만든다거나, 엄청난 성능의 획기적인 홈시스템을 만든다거나 혹은 사람을 대신 하는 인공지능이 그것들이다. 하지만 과연 이런 것들이 4차산업혁명의 본질일까? 최근에 그 본질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망중립성의 파괴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인 오바마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그는 오바마 대통령이 미국 IT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 놓은 망중립성을 파괴했다. 이 시점에서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의 정의에 대해 궁금해 해야만 한다. 쉽게 정의하면 인공지능과 로봇,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등을 통한 새로운 정보통신기술의 융합과 혁신정도로 얘기할 수 있다. 나를 편하게 만들어 줄 기계들이 만들어 지고, 나를 둘러싼 그 모든 기계들이 서로 소통하여 나를 더 편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렇다면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은 무엇인가? 바로 소통이다. 소통에 관한 주식을 찾아야 한다.  2018년도에는 4차 산업혁명의 잔가지들을 보지 말고 본질을 보고 긴 안목과 지루한 기다림을 감당할 수 있다면 몇년 뒤 큰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이다. 마치 삭게오가 부당하게 모은 돈을 4배로 갚겠다고 한 것처럼, 반대로 본질을 통해 투자한 사람은 4배의 수확을 거둘 수도 있는 것이다.

 

 

u  High-Risk High-Return: 5개 중에 하나만 성공하면 된다

 

IMF를 지나면서 2000년도 코스닥 버블이 발생했다. 한국의 여의도는 섬 자체가 무덤과도 같았다. 그런데 여의도를 벗어나 몰락하고 있는 테헤란노를 하루종일 걸어다니면서 벤처기업들을 만나 1억원짜리 돈봉투를 건네며 다니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에 5개씩. 그는 그 중에 3개는 사라진다고 했다. 그리고 1개는 본전만 건진다고 했다. 그런데 나머지 1개가 다른 4개의 원금은 물론이고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 준다고 했다. 그렇게 그는 투자에 성공했고 마침내 국내 최고의 증권사, 자산운용사로 도약했다. 바로 미래에셋 박현주 회장에 대한 증권가의 믿거나 말거나 하는 소문이다.

 

2018년도는 성장과 버블이 공존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시장에 넘쳐나는 자금들로 4차 산업혁명과 새로운 성장 산업들에 상당한 투자가 집중적이고 편파적으로 일어날 것이지만, 반대편에선 전통 산업의 몰락과 비트코인 같은 투기자산의 붕괴도 우려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때에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바로 페니주식이다. 현재 필자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산업은 드론, 마리화나, 수소 자동차, 시뮬레이션 게임, 환경에너지 등이며, 5달러 미만의 페니주식에 대한 분산투자로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돈 많은 박현주 회장처럼 투자를 할 수는 없겟지만, 1~3년의 충분한 시간을 기다릴 수 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현금성 여유자산의 범위 내에서만 투자가 이루어진다면 상당히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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