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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핵ㆍ미사일 시험 유예 이어갈지 곧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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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희 "북한, 핵ㆍ미사일 시험 유예 이어갈지 곧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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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TV>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북한이 핵·미사일 시험 유예 상태를 계속 이어갈지 곧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노이회담 결렬 15일 만에 평양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에만 치중해 북미 협상의 성과를 도출해내려는 진정성이 없었다”면서 “미국이 황금같은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위원장의 불편한 심기도 전했습니다.

 

최 부상은 김 위원장이 하노이 미북회담에서 미국이 보인 협상 태도에 혼란스러워 했다며, “왜 이런 열차여행을 또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최 부상은 또 북미 두 최고지도자 사이의 개인적인 관계는 여전히 좋으며 둘의 궁합은 신비할 정도로 훌륭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을 지목해 두 사람이 회담장에서 적대와 불신을 조장해 건설적인 성과를 내려는 북미 정상을 방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미국의 선의를 믿고 열차를 이용해 하노이까지 갔는데 미국이 트럼프가 처한 국내 문제 때문에 볼턴을 동원해 일방적으로 판을 깼다는 주장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최 부상은 핵미사일 시험 중단과 같은 북한의 조치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최 부상은 북한의 향후 행동 계획에 대해 조만간 김정은 위원장의 공식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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