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각 :   Monday (EST)
▶ 방송듣기
재방송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K-RADIO NEWS

최선희 "북한, 핵ㆍ미사일 시험 유예 이어갈지 곧 결정"

Kradio보도국 0 123

최선희 "북한, 핵ㆍ미사일 시험 유예 이어갈지 곧 결정"

 

7a5138d10d46d3a6ab4f74ae5aff7968_1552656
<사진=연합뉴스TV>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은 북한이 핵·미사일 시험 유예 상태를 계속 이어갈지 곧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노이회담 결렬 15일 만에 평양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미국이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에만 치중해 북미 협상의 성과를 도출해내려는 진정성이 없었다”면서 “미국이 황금같은 기회를 날려버렸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김 위원장의 불편한 심기도 전했습니다.

 

최 부상은 김 위원장이 하노이 미북회담에서 미국이 보인 협상 태도에 혼란스러워 했다며, “왜 이런 열차여행을 또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최 부상은 또 북미 두 최고지도자 사이의 개인적인 관계는 여전히 좋으며 둘의 궁합은 신비할 정도로 훌륭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과 존 볼턴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을 지목해 두 사람이 회담장에서 적대와 불신을 조장해 건설적인 성과를 내려는 북미 정상을 방해했다고 비난했습니다.

 

미국의 선의를 믿고 열차를 이용해 하노이까지 갔는데 미국이 트럼프가 처한 국내 문제 때문에 볼턴을 동원해 일방적으로 판을 깼다는 주장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최 부상은 핵미사일 시험 중단과 같은 북한의 조치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미국의 요구에 어떤 형태로든 양보할 의사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최 부상은 북한의 향후 행동 계획에 대해 조만간 김정은 위원장의 공식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043 TOP NEWS 성소수자 평등법(Equality Act), 오늘(17일) 연방 하원 통과 Kradio보도국 05/17/19 25
2042 TOP NEWS 걸으면서 문자하면 벌금 $250? Kradio보도국 05/16/19 40
2041 TOP NEWS 트럼프, 가족 이민 줄이고 고숙련 이민자 늘리는 이민개혁안 발표 Kradio보도국 05/16/19 41
2040 TOP NEWS 메도우랜즈 화력 발전소 반대 대규모 행진 오는 18일에 개최 Kradio보도국 05/15/19 46
2039 TOP NEWS 맨해튼 서쪽 허드슨 강, 헬리콥터 추락 Kradio보도국 05/15/19 35
2038 TOP NEWS BTS, 센트럴 파크 ABC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 콘서트 오늘(15일) 아침 공연 성황리에 마쳐 Kradio보도국 05/15/19 34
2037 TOP NEWS 뉴욕시 모피 판매 금지되나...관련 업계 반발 증폭 Kradio보도국 05/15/19 19
2036 TOP NEWS 친한파 베리 그로덴칙 뉴욕시 의원 시의회 여직원에 대한 성추행 혐의로 위원장직 사퇴 Kradio보도국 05/14/19 29
2035 TOP NEWS 뉴욕주 렌트안정법 개혁 법안 조속 통과 촉구대회 알바니 주정부 청사에서 Kradio보도국 05/14/19 67
2034 TOP NEWS 홍역 퀸즈 플러싱 일대로 번지나...보건국 플러싱 예시바 폐쇄 Kradio보도국 05/14/19 98
2033 TOP NEWS 드블라지오 시장, 트럼프 타워에서 대통령과 건물주들은 그린 뉴딜 정책 따르라고 촉구 Kradio보도국 05/13/19 62
2032 TOP NEWS 뉴욕내 로보콜 폭주 '초당 112통' Kradio보도국 05/13/19 44
2031 TOP NEWS 연방 상하원 민주당 의원 뉴저지주 등 자체 의료보험 체계 지원 법안 발의 Kradio보도국 05/10/19 45
2030 TOP NEWS 빈곤층 기준 바뀌려는 움직임에 푸드 스탬프 등 연방 정부 혜택 잃을까 우려 이어져 Kradio보도국 05/10/19 55
2029 TOP NEWS 지난해 뉴욕시 학교내 '왕따' 문제 역대 최악 Kradio보도국 05/10/19 87
|   Monday (EST)
▶ 방송듣기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