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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차세대 여객기 4개월여만 또 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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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차세대 여객기 4개월여만 또 추락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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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에서 8명의 미국인을 포함해 157명의 희생자를 낸 보잉사의 차세대 여객기 737 Max <사진=Boeing사 홈페이지>

 

 

 

에티오피아에서 추락한 여객기는 보잉의 차세대 기종으로 4개월여 만에 다시 추락하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조사가 이뤄져야겠지만 사고 과정에도 유사한 점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157명의 희생자를 낸 에티오피아 항공의 사고 여객기는 미국의 보잉사가 제조한 차세대 ’737 맥스 8′ 기종입니다.

 

2016년 상업 비행을 시작한 최신 기종으로, 지난해 10월 인도네시아에서 이륙한 직후 추락해 탑승자 189명 전원이 사망한 ‘라이언 에어’의 여객기와 같은 기종입니다.

 

미국 CNN방송은 사고가 난 “두 항공사 모두 안전기록이 좋은 항공사”라고 전했습니다.

 

사고 과정에도 유사성이 있어서 라이언 에어 사고 때는 이륙 13분만에, 에티오피아 항공의 경우는 이륙 6분만에 추락했습니다.

 

CNN은 “만일 두 사고에 연관성이 파악될 경우 보잉의 자발적 조치나 당국의 명령에 따라 비행이 금지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또한 보잉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해 “350기의 맥스 기종이 전 세계 항공사에 도입됐고, 4천600여기가 주문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보잉은 지난 2017년 ’737 맥스 기종’ 전부에 대해 엔진 내부의 문제로 일시적 비행 금지 조처를 한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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