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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북부지역 이번 주말 겨울 폭풍주의보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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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북부지역 이번 주말 겨울 폭풍주의보 발효

<앵커> 1월 중순에 접어들면서 차가운 겨울철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뉴욕 북부 지역에서는 오늘밤 최대 12인치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북부 내륙지방에서 남쪽을 향해 내려오는 겨울폭풍의 영향으로 이번 주말 뉴욕 북부지역으로의 여행시에 폭설에 대비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화랑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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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목요일(10일) 밤부터 뉴욕 북부 나이아가라 폭포 버팔로 인근, 카타루거스, 쇼토콰, 서던 이리, 와이오밍 카운티에 겨울 폭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이들 지역에 최대 12인치가 넘는 폭설이 예상되며, 특히 쇼토콰 리지 지역에는 최대 20인치의 폭설과 함께 최대 40mph의 눈폭풍이 몰아칠 예정입니다.

북부 내류 지역의 겨울 눈폭풍의 영향은 뉴욕일원에도 영향을 미쳐, 목요일에는 최고기온 화씨 36도 섭씨 2.2도 기록하며 어제보다 기온 떨어졌고 금요일까지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큰 눈이 내리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뉴저지 저지 시티는 금요일 아침에 화씨 37도 섭씨 3도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 보이겠고, 뉴욕 허드슨밸리에 위치한 테리타운은 최고기온은 화씨 41도 섭씨 5도 기록하겠지만, 칼바람으로 체감온도는 영하 1도로 춥겠습니다. 
기상청은 겨울폭풍의 영향은 주말인 일요일까지 뉴욕 일원 해안에 영향을 주겠지만, 그 영향은 크지 않을 거란 예보를 전했습니다. 

AM1660 K라디오 오화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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