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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전 부통령, 2주 내로 대선 출마 결정할 듯

Kradio보도국 0 179

바이든 전 부통령, 2주 내로 대선 출마 결정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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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의 차기 대선후보로 유력시되는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향후 2주 내로 대선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고 뉴욕타임스(NYT)가 6일 보도했습니다.

 

2020 대선 출마 결정에 앞서 지난 수 주간 지지자들 및 민주당 내 '우군' 들과 접촉해온 바이든 전 부통령은 최근 한 민주당원과의 통화에서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나보다) 더 나은 후보가 있다면 기꺼이 출마하지 않겠다. 그러나 내가 보기에 그러한 자질을 갖춘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고 말한 것으로 타임스는 전했습니다.

 

바이든 전 부통령 사실상 3번째 대선 출마 결심을 굳혔음을 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지지 유권자들과 대다수 재정후원자는 2020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현 대통령을 꺾을 수 있는 후보를 물색하는 데 주력하고 있으며 여기에 바이든이 적임자로 꼽히고 있습니다.

 

반면 76세의 기성세대를 대표하는 바이든 전 부통령보다 시대변화에 따른 민주당 내 다양한 견해를 대변할 수 있는 보다 진보적인 후보를 원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아 바이든이 후보가 되기 위해서는 점증하는 세대 간격을 좁혀야 할 필요가 있다고 타임스는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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