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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영 김, 미국 하원의원 당선 유력

Kradio보도국 0 227

영 김, 미국 하원의원 당선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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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이번 중간선거에서는 한인 출신 연방 하원의원이 탄생할지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선이 유력시되는 후보는 캘리포니아 39선거구에 출마한 영 김 후보입니다.

 

한인 여성 최초 미 하원의원 타이틀에 도전하는 영 김 후보는 민주당 길 시스네로스 후보와의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습니다.

 

캠프 관계자들도 당선을 유력하게 관측하는 가운데 영 김 후보는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그간 성원해준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한 명의 후보 앤디 김 역시 승부처에서 막판 혈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공식 지지를 받기도 했던 앤디 김 후보는 공화당 현역 톰 맥아더 후보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중입니다.

 

현지시간 7일 0.9% 포인트의 격차로 밀리고 있지만 최종 통계에 반영되지 않은 6개 투표소와 부재자투표 개표까지 감안하면 결과를 섣불리 예측할 수 없다는 평가입니다.

 

두 후보의 승리로 김창준 전 의원 이후 20년만에 한인 출신 하원의원이 탄생하게 될 지도 관전 포인트입니다.

 

펜실베이니아 5선거구에 나섰던 검사출신의 펄 김 후보는 전통적으로 민주당이 우세인 지역 정서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낙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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