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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닛]할로윈 퍼레이드, 강아지 코스튬 콘테스트, 부쉬윅필름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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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닛 New York Min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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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지 할로윈 퍼레이드


뉴욕 10월 최대의 축제는 바로 할로윈 퍼레이드죠? 개성넘치는 뉴요커들을 만날 수 있는 날인데요. 올해는 할로윈인 10월 31일 저녁 7시부터 그리니치 빌리지에서 퍼레이드가 열립니다. 이날을 기다려온 개성있는 뉴요커들은 각종 재치있는 의상으로 퍼레이드를 준비하고 있다는데요. 할로윈 퍼레이드는 올해로 45회째를 맞이했는데요 작년 할로윈 퍼레이드에는 빌 드블라이오 뉴욕시장과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도 참가해 시민들과 함께 즐기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음악밴드와 댄스팀들, 예술가들이 참가하는 할로윈 퍼레이드는 세계에서 가장 창의적인 행사로 손꼽히기도 합니다. 으스스한 분위기를 자아내던 과거의 할로윈 퍼레이드 보다는 이제는 가장무도회같은 모두가 자신의 창의력을 뽐내는 축제가 되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창의적인 코스튬으로 그리니치 빌리지를 수 놓을지 기대가 됩니다. 


강아지 할로윈 코스튬 콘테스트

할로윈을 앞두고더욱 더 기발하고 재미있는 코스튬을 준비하기 위해 고군분투중인 것은 우리들 뿐만 아닙니다.  애완견들의 기발하고 재미있는 코스튬을 선보이는 도그 할로운 코스튬 콘테스트가 10월 28일 워싱턴 스퀘어 파크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열립니다~ 핫도그로 변신한 강아지부터 터키옷을 뒤집어쓴 강아지, 뉴욕의 상징 옐로택시옷을 입고 캡틴 아메리카로 변신한 강아지까지. 정말 심장이 녹아 없어질 지도 모를정도로 귀여운 코스튬을 한 강아지들이 거리로 나와 한껏 뽐을 낼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심장을 저격할 최고의 강아지는 누가 될까요?


bushwick film festival


브룩클린 최고 예술 공동체 중 하나인 제 11회 부쉬윅 영화제가 10월 10일 시작했습니다. 오는 14일까지 이어지는 이 영화제는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뉴욕에 모여사는 우리들의 삶의 애환과 희비를 보여주는 문화의 장으로 평가되고 있는데요. 뉴욕 최대 일간지 중 하나인 빌리지 보이스의 저널리스트겸 영화제작자인 빌게 에비리와, 더 라이트 오브 더 문,카메라 옵스큐라등 많은 작품에 출연한 영화배우 캐서린 커틴이 심사위원으로 참가합니다.
단편영화, 다큐멘터리를 포함한 다양한 장르의 영화와 함께  출품 영화의 배우와 감독, 작가와 제작자와의 대화의 시간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부쉬윅 영화제 창립자인 퀘베이 코티와의 만남의 시간도 준비된다고 하네요. 부쉬윅 필름 페스티벌 상영영화와 시간등  더 자세한 사항은 부쉬윅 필름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뉴욕 미닛 이주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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