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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후보, 한인 사회 적극 지지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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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후보, 한인 사회 적극 지지 부탁


(앵커)뉴저지 버겐카운티 마이클 소디노 셰리프의 후임 선출을 위한 본선거가 한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버겐카운티 민주당 위원회가 지명한 앤소니 큐리튼 셰리프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사회의 적극 지지와 동참을 부탁했습니다. 현장에 김성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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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아침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는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민주당 셰리프 후보

앤소니 큐리튼 버겐 카운티 셰리프 후보는 11일 아침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1월 본선거에 한인 주민들의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큐리튼 후보는 마이클 소디노 전 셰리프의 발언을 언급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카운티가 더욱 개선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민주당 후보>

큐리튼 후보는 흑인권익보호단체(NAACP)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데요, 버겐카운티는 뉴저지에서 최다 인구 및 다양한 민족들이 거주하고 있는 만큼, 한인 주민들을 포함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다양성과 포용성에 걸맞는 셰리프가 될 것이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민주당 후보>

또한, 최근 뉴저지에서 합법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기호용 마리화나에 대해, 큐리튼 후보는 주정부의 일방적인 입장이 아닌 주민들의 관점에서 분석돼야 하며, 특히 주민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정책이 시행되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민주당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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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글로리아 오 잉글우드 클립스 시의원, 미리암 유 오라델 시의원, 크리스 정 팰팍 시의원, 이종철 팰팍 부시장, 
앤소니 큐리튼 버겐카운티 셰리프 후보, 폴 김 팰팍 시의원 후보, 벤자민 최 레오니아 시의원 후보, 피터 서 포트리 시의원

이날 기자회견에는 민주당 한인 선출직들도 함께 자리해 큐리튼 후보에 대한 지지를 부탁했습니다. 

<인서트 : 큐리튼 후보를 지지하는 민주당 한인 선출직들의 목소리>

한편, 공화당 측에서는 해스브룩 하이츠 경찰 25년 경력의 존 드로렌조 해스브룩 하이츠 현 시장을 후보로 나섰습니다. 또한, 34년의 경찰 경력을 가지고 있는 새들브룩의 로버트 쿠글러 현 경찰서장 등 3명의 무소속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오는 11월 6일 본선거에서 향후 3년간의 임기를 수행할 신임 셰리프가 특별 선거로 선출될 예정입니다.

AM1660 K라디오 김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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