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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에 美아널드·스미스·英윈터…9년만에 여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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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화학상에 美아널드·스미스·英윈터…9년만에 여성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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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노벨화학상 수상자들 <노벨위원회 홈페이지 캡처>

 

올해 노벨화학상의 영예는 미국 프랜시스 아널드와 조지 P. 스미스, 영국 그레고리 P. 윈터 경에게 돌아갔습니다.

 

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3일 이들 3명의 과학자를 노벨화학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널드는 효소의 유도 진화(directed evolution of enzymes)를, 나머지 2명은 항체와 펩타이드의 파지 디스플레이(phage display of peptides and antibodies)를 연구한 공로로 올해 노벨화학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미국 아널드는 9년 만에 탄생한 여성 노벨화학상 수상자입니다. 마리 퀴리(1911년 수상), 아다 요나트(2009년 수상) 등에 이어 5번째 수상자가 됐습니다.

 

노벨위원회는 1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2일 물리학상, 3일 화학상, 5일 평화상, 8일 경제학상 수상자를 발표한다. 올해는 '미투'(Me Too) 파문 논란으로 문학상 수상자는 1949년 이후 69년 만에 선정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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