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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맞아 아시안 단체, 퀸즈 도서관에서 기자회견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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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 맞아 아시안 단체, 퀸즈 도서관에서 기자회견 가져... 


[앵커] 오는 11월6일 중간선거 본선거 유권자 등록은 10월12일까지 가능합니다  25일은 전국 유권자 등록의 날로 뉴욕시 각 도서관에서 유권자 등록 서비스를 제공했는데요. 민권센터를 비롯한 퀸즈 일원 아시안 단체들은 오늘/ 어제 퀸즈 도서관(Queens Library)에서 아시안 유권자들의 유권자 등록 촉구 활동에 나섰습니다. 이 소식 박동정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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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를 비롯한 플러싱 일원 아시안 단체들은 25일 ‘전국 유권자 등록을 맞아’ 아시안 커뮤니티의 적극적인 유권자 등록과 투표를 당부했습니다.

 

민권센터가 주관하는 아시안 정치력 신장 단체연맹 ‘APA VOICE’는 25일, 퀸즈 도서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부터 오는 10월12일까지 11월6일 선거를 위한 유권자 등록이 계속된다고 밝혔습니다.

 

오늘(25일) 열린 기자회견에는 아시안계 미국인들의 투표 참여 중요성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과 피터 구 뉴욕시의원 사무실의 최하은 보좌관을 비롯한 지역 정치인들도 함께 했습니다.

 

민권센터 존박 사무총장은 “아시안 커뮤니티는 뉴욕시와 뉴욕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민족중 하나며, 뉴욕시 인구의 15%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며 “우리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해서는 오는 11월6일 치뤄지는 본선거를 위해 반드시 유권자 등록을 하고 투표로 이어져야 한다”라고 강조했습니다.

<인서트: 존 박 사무총장/민권센터>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은 “투표는 미국시민으로서의 권리이자 의무이다”라며 "우리를 대표하는 사람들을 선택할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오는 11월6일은 본선거에서는 뉴욕주지사, 부주지사, 주검찰총장, 주감사원장, 뉴욕주 연방상원의원후보, 연방 하원의원 후보, 뉴욕주 상원의원, 뉴욕주 하원의원 등 주요 선출직 등을 투표하는 날이며 유권자 등록 기간은 10월12일까지 입니다.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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