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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송, 데비 사바리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타운 발전 위해 힘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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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송, 데비 사바리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타운 발전 위해 힘쓰고 싶다


(앵커)올 11월 6일 본선거에 나선 뉴저지 잉글우드 클립스 지미 송, 데비 사바리 민주당 시의원 후보가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김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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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키키 김 플래닝보드 위원, 지미 송 후보, 데비 사바라 후보, 글로리아 오 시의원

지미 송과 데비 사바리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가 24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시의원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변호사로 활동해오며 5년 전 잉글우드 클립스 주민이 되었다는 지미 송 후보는, 타운 정부 내 양당의 다툼과 세금 인상 등 타운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를 들며 자신의 후보 출마의 변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 지미 송 /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데비 사바리 후보는 타운 교육위원 재정위원장을 역임하고, 맨해튼에서 부동산 개발 관련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잉글우드 클립스 토박이입니다. 사바리 후보는 송 후보와 자신은 정치인이 되기 위해 시의원 후보로 나선 것이 아닌 자신들의 전문 분야를 살려 타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 데비 사바리 /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사바리 후보는 송 후보와 마찬가지로 타운 내 세금 문제 등 공화당 소속 시장의 지난 시정을 우회적으로 비판하며, 양당이 조화롭게 시정을 이뤄갈 수 있길 바란다는 희망을 밝혔습니다. 

<인서트 : 데비 사바리 /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이번 기자회견에서 함꼐 자리한 글로리아 오 시의원은 송 후보와 데비 후보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두 후보를 격려했습니다. 

<인서트 : 글로리아 오 시의원 /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송 후보와 사바리 후보는 한인들을 포함하는 타운 주민들을 위한 일꾼이 될 것임을 다짐하며, 오는 11월 6일 본선거에 한인 유권자들의 적극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인서트 : 지미 송 & 데비 사바리 /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한편, 이번 본선거에서 공화당 박명근 현 시의원이 재선을 노리고 있어 선거를 앞두고 두 한인 후보간 공방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AM1660 K라디오 김성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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