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각 :   Tuesday (EST)
▶ 방송듣기
재방송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K-RADIO NEWS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풍력 발전 활용 기후변화 적극 대처할 것

Kradio보도국 0 28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풍력 발전 활용 기후변화 적극 대처할 것


(앵커)최근 기록적인 폭우와 잦아진 허리케인 등 주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풍력이나 태양광을 활용한 클린 에너지 도입에 대한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가 풍력 발전을 이용해 뉴저지 청정 에너지 지대로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행정 계획을 고려중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김성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f93d2c8a8423ef9d1919f15288ec74bf_1536951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 나서 최근 뉴저지에 쏟아진 기록적인 폭우, 동남부 지역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되는 플로렌스 등 예전보다 더욱 잦아진 허리케인을 언급하며 기후 변화 양상이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머피 주지사는 약 537 스퀘어 마일에 달하는 뉴저지 해안에 풍력 발전 단지를 개발하고, 먼저 1천 100메가 와트의 에너지 허용을 즉시 추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이는 약 40만 가구의 주택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양에 해당합니다. 이를 위해 주 해양 에너지 관리국(The New Jersey Bureau of Ocean Energy Management - BOEM)의 주도로 오는 17일 월요일부터 본격적인 준비 절차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는 2030년 3천 5백만 메가 와트, 그리고 2050년에는 뉴저지를 100% 청정 에너지 지역으로 만들기 위한 중요한 첫 단계라고 머피 주지사는 밝혔습니다. 

<인서트 :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머피 주지사는 뉴저지가 환경을 고려한 에너지 정책에 뒤쳐져 있고, 연방 정부 마저 이러한 노력을 게을리 하고 있다며 과거 크리스티 정부와 현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했습니다. 

<인서트 :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실제로 뉴저지 주 해상 풍력 개발법은 지난 2010년에 이미 제정됐지만, 각종 규제로 인해 실제 정책으로 이행되지는 못했습니다. 이에 주지사 후보 시절부터 뉴저지의 청정 에너지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던 머피 주지사는 지난 2월 주 공공재위원회로 하여금 해상 풍력 개발법을 실질적으로 이행하도록 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한 바 있습니다.  뉴욕주의 경우 오는 2030년까지 2천 400만 메가 와트 의 풍력 에너지를 생산하기 위한 목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AM1660 K라디오 김성진입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030 Local News [파워인터뷰]팰팍상공회 정영민 회장과 함께 Kradio보도국 09/25/18 9
8029 Local News 뉴저지서 웨스트나일 감염 두 번째 사망자 발생 Kradio보도국 09/24/18 8
8028 Local News 사우스 웨스트 비행기 안에서 한 택사스 남성 여성 승객 성추행 혐의로 기소. Kradio보도국 09/24/18 14
8027 Local News [세계는 지금] 거세지는 中애국주의…"조국 사랑 못해" 대학생 쫓겨나 Kradio보도국 09/24/18 13
8026 Local News 백인우월주의단체, "뉴욕주에는 언론의 자유 없다"… 뉴욕주지사 비난 전단지 살포 Kradio보도국 09/24/18 13
8025 Local News ​지미 송, 데비 사바리 잉글우드 클립스 민주당 시의원 후보, 타운 발전 위해 힘쓰고 싶다​ Kradio보도국 09/24/18 26
8024 Local News 무보험 한인동포 위한 무료 건강검진 행사 Kradio보도국 09/24/18 20
8023 Local News 2018 가을 국제 네일 & 스파 쇼...'부가 수익 창출'에 주목 Kradio보도국 09/24/18 15
8022 Top News 칼부림 난 플러싱 산후조리원, '원정출산' 돕는 곳이다 Kradio보도국 09/24/18 222
8021 Local News [투데이 경제] 연준, 이번 주 금리 또 올릴 듯…신흥국 '위태' Kradio보도국 09/24/18 7
8020 Local News 9월 24일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 저널 헤드라인 Kradio보도국 09/24/18 9
8019 Local News [주요뉴스] 09/24/2018 모닝 Kradio보도국 09/24/18 6
8018 Local News [세계는 지금] 판빙빙 탈세의혹 폭로한 장본인 살해 위협 시달려 Kradio보도국 09/24/18 15
8017 Top News 이민자 영주권 문턱 높아진다, 복지수혜 가능성 있으면 제한 Kradio보도국 09/24/18 24
8016 Top News 국제동맹군 시리아 공습 4년, 주민 3천300명 숨져 Kradio보도국 09/24/18 10
|   Tuesday (EST)
▶ 방송듣기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