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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스티븐 시걸, 또 성폭행 혐의로 검찰 수사받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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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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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시걸또 성폭행 혐의로 검찰 수사받는 중"

 

할리우드 액션 스타 스티븐 시걸(66)이 새로운 성폭행 혐의로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검찰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시걸이 수사를 받고 있다는 소식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친분이 있는 그가 최근 러시아의 대미 관계를 담당하는 특별사절로 임명된 지 일주일 만에 나온 것입니다.

앞서 러시아 외무부는 4일 시걸이 공공·문화·청소년 분야에서 미국과의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공식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밝혔다.

시걸은 푸틴 대통령에게서 러시아 시민권을 부여받았습니다.

앞서 LA카운티 검찰은 지난 1월 두 건의 성폭행 혐의와 관련해 시걸을 수사 중입니다.

하나는 1994년 시걸의 영화 '온 데들리 그라운드'에 엑스트라로 나온 당시 18세 배우 지망생 레지나 시몬스가 시걸에게 성폭행당했다는 혐의이고또 하나는 전직 모델 파비올라 데이디스가 2002년 오디션 때 성폭행당했다며 고소한 사건입니다.

LA타임스는 새로운 성폭행 혐의가 이들 여성에게서 추가로 나온 것인지제삼의 피해 인물이 또 있는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극한 레이스 '고비사막 마라톤' 20대 부문 1열혈 울산 남아

 

중국에서 펼쳐진 '고비사막 마라톤 대회'에서 한국인 빈준석씨가 20대 부문 1위에 올랐습니다

6 7일간 총 250㎞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대회는 아타카마 사막 마라톤남극 마라톤사하라 사막 마라톤 등과 함께 세대 4대 극지 마라톤으로 꼽힙니다.

레이스는 7 30일부터 8 5일까지 6 7일간 이어졌으며

대회는 식량침낭점퍼 등 필수품이 든 12㎏짜리 배낭을 멘 채 매일 아침 출발해 정해진 구간을 시간 내에 완주하는 식으로 진행됐습니다.

빈씨는 총 30시간의 기록으로 총 250여 명의 참가자 중 21위로 골인했습니다.

특히 40여 명의 20대 참가자 중에 1위를 기록해 연령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빈준석(23) 씨는 학창 시절 촉망받던 축구선수였으나 발목 부상심각한 허리측만증과 축농증 등이 선수로 성장을 더디게 했고 결국 스무 살에 축구선수의 꿈을 접었습니다.

미련과 응어리를 해소하는 탈출구로 그는 울트라마라톤을 택했다고 합니다.

일반 마라톤보다 2배 이상 긴 100㎞를 뛰는 이 종목에서 빈씨는 4회 완주와 함께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트럼프, '무릎 꿇기시위하는 풋볼선수 출전 금지 주장

 

최고 인기 스포츠인 미국프로풋볼(NFL) 시즌이 시작되자마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발끈했습니다.

시범 경기에서 일부 선수가 '무릎 꿇기시위를 벌이자돈도 주지 말고 경기 출전도 금지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트위터에서 "NFL 선수들이 다시 한 번 그것에 도전하고 있다애국가를 위해 자랑스럽게 서 있어야 할 때 무릎을 꿇었다"면서 "많은 선수는 그들 대부분이 정의할 수 없는 것에 그들의 분노를 보여주고 싶어 했다"고 말했습니다.

NFL 정규 시즌 개막을 앞두고 전날 밤 열린 시범경기에서 무릎 꿇기 시위가 재연되자 비판글을 올린 것입니다.

2016년 시작된 선수들의 무릎 꿇기 시위는 흑인에 대한 경찰의 폭력 진압 등 인종차별에 항의하는 의미가 담겼습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팬들이 보고 즐기는데 많은 돈을 쓰는 풋볼경기는 항의할 곳이 아니다"면서 "항의할 다른 방법을 찾아라"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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