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각 :   Thursday (EST)
▶ 방송듣기
투투쑈(2:15~4:00)
라디오 극장
4:00~5:00
이브닝 뉴스
5:00~6:00
이브닝뉴스
6:00~7:00
라디오 사랑방
7:00~9:00
청춘 라디오
9:00~11:00
재방송
11:00~12:00
재방송
12:00~06:00

K-RADIO NEWS

퀸즈, 학생들 간 주먹다짐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 돼

Kradio보도국 0 136

 

퀸즈, 학생들 간 주먹다짐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 돼

982ce189d84a2178f2b9feea0393ed72_1533935

<앵커>뉴욕시에서 학교 폭력이 가장 많은 지역은 바로 퀸즈 지역입니다. 2년 연속으로 뉴욕시에서 학교 폭력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은 퀸즈, 보도에 오화랑기잡니다.

 

2017-18학년도 뉴욕시 교육청 설문조사를 토대로 작성된 자료에 따르면, 퀸즈 남쪽 자메이카 인근의 홀리스(Hollis)와 캠브리아 하이츠(Cambria Heights), JFK 공항 옆 스프링필드 가든스(Springfield Gardens)를 포함한 뉴욕시 29 교육구역 내 60%가 넘는 학생들이 가끔 또는 자주 싸웠던 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당 지역의 학생 중 61%, 총 9,026명이 주먹 다짐을 했고, 그 중 24%는 자주 싸웠다고 교육청 설문에 답했습니다. 그 중, 스프링필드 가든스 IS 59 학교에서는 86%의 학생들이 사소한 싸움 등을 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그 중 49%가 싸움을 자주 했다고 답했습니다. 

같은 스프링필드 가든스의 퀸즈 유나이티드 중학교 조사 학생 중 72%가 자주 싸움을 한다고 응답했고, 그 중 42%는 싸움이 매일의 일상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뉴욕시 전역의 응답자 중 43 퍼센트의 학생들이 주먹다짐을 했고, 그 중 14 퍼센트의 학생들이 자주 싸움을 하는 것으로 보고된 수치에 비해, 두배 가까이 높은 수치입니다.

또한, 퀸즈 남쪽 자메이카와 JFK 공항 북쪽의 29학군은 뉴욕시 내 32개 교육구 중, 집단 괴롭힘, 이른바 왕따 현상이 많은 교육구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대해, 미란다 바봇 뉴욕시 교육청 대변인은 "학교는 모든 학생들에게 안전한  환경을 제공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게 현실이라며, 우리가 계속해서 교직원 교육에 많은 투자를 하고 학생들과 가족들을 위한 안전한 대책을 강구하려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M1660 K-라디오 오화랑입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570 Local News [투데이 경제] 이베이 "판매자 가로챘다"며 아마존 상대 소송 Kradio보도국 10/18/18 6
6569 Local News 뉴욕주 '홍역 주의보'...라클랜드 이어 브루클린서 집단 발병 Kradio보도국 10/18/18 6
6568 Local News 10월 18일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 헤드라인 Kradio보도국 10/18/18 7
6567 Local News [주요뉴스] 10/18/2018 모닝 Kradio보도국 10/18/18 7
6566 Local News [스포츠 연예계] PGA 투어 톱10 선수 모자 스폰서 광고비는 연간 33억원 Kradio보도국 10/17/18 8
6565 Local News 뉴저지 메이플우드 주택가에서 무단 침입 한 남성이 주민 성폭행 Kradio보도국 10/17/18 18
6564 Local News [뉴욕 미닛]아마추어나이트,큐브릭전, 센트럴파크 할로윈 이벤트 Kradio보도국 10/17/18 47
6563 Local News 필라델피아로 향하던 멜라니아 여사가 탄 비행기, 기계적인 결함으로 인해 비상착륙 Kradio보도국 10/17/18 16
6562 Local News [세계는지금] 세계 여성 부호, 중국인 '싹쓸이'…자수성가형 77% Kradio보도국 10/17/18 10
6561 Local News 로버트 쿠글러 셰리프 후보, 다양한 민족들 어울려 사는 안전한 카운티 만들겠다 Kradio보도국 10/17/18 284
6560 Local News [투데이 경제] 우버, 내년초 기업공개 예상 Kradio보도국 10/17/18 9
6559 Local News 어린이 '급성 이완성 척수염(AFM)' 미 전역 확산...뉴욕 39명, 뉴저지 3명 확진판정 Kradio보도국 10/17/18 13
6558 Local News 뉴욕시 감사원장 스캇 스트링거 지하철, LIRR 열차 요금 할인 주장해 Kradio보도국 10/17/18 14
6557 Local News 복권 당첨금 12억 1천 300만 달러​ Kradio보도국 10/17/18 12
6556 Local News 10월 17일 뉴욕타임즈와 월스트리트저널 헤드라인 Kradio보도국 10/17/18 8
|   Thursday (EST)
▶ 방송듣기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