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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이 많이 찾는 롱아일랜드 골프장 누군가에 의해 훼손돼

Kradio보도국 0 75

한인이 많이 찾는 롱아일랜드 골프장 누군가에 의해 훼손돼


(앵커)한인 골퍼들이 많이 이용하는 롱아일랜드 헌팅턴에 위치한 크랩 메도우 골프코스가 누군가에 의해 심하게 훼손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이주현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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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헌팅턴 타운 노스포트에 위치한 크랩 메도우 골프 코스는  롱아일랜드 사운드가 바라보이는 절경을 가진 롱아일랜드에서 손꼽히는 퍼블릭 골프장 중 한 곳입니다. 

특히 크랩 메도우 골프 코스는 자연 친화적인 퍼팅그린을 자랑하는 곳이기도 한데요.  

그런데 최근 이 골프장이 도끼와 삽등으로인해 심하게 훼손 된 채로 발견되었습니다.

골프장 관계자는 총 네개의 그린을 누군가 침입해 도끼와 삽으로 인해 파놓거나 찢어놓아, 마치, 폭격을 맞은 것 같이 되었습니다.  
피해액은 12만 4천달러로 추산된다고 전했습니다. 

챠드 루피나치 헌팅턴 타운장은 조명이나 전기도 들어오지 않았고 감시 카메라도 없다는 것을 알고있는 자의 소행같다며 골프 코스의 구조를 잘 알고 있는 자의 계획적인 소행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8월 토너먼트와 가족 행사를 앞두고 있는 여름 골프 시즌에 이런일이 생겼다며 악의적인 소행으로 복구작업을 펼치고 있지만 파손된 곳을 복구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다는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골프장 측은 당분간 피해를 입은 네개의 그린이 사용이 불가하게 되어 불편을 겪을 이용객들을 위해 10% 할인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골프장을 이용하는 골퍼들은 페어웨이옆에 만들어진 임시 그린에서 경기를 마쳐야 하는 불편함을 호소했습니다. 
수리는 9월까지 계속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범인을 잡기 위해 익명의 골퍼와 서폭 카운티 경찰은 만불의 보상금을 내걸었습니다

AM 1660 K-Radio 이주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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