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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조재현, 성폭행 주장한 재일교포 여배우 고소

Kradio 보도국 0 226

[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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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성폭행 주장한 재일교포 여배우 고소

 

배우 조재현(53)이 자신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재일교포 여배우를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앞서 SBS funE A씨가 16년 전 조재현으로부터 드라마 촬영장 화장실에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힌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조재현은 이번에는 관련 보도를 즉각 반박한 데 이어 이날 고소장을 접수하고 공식 입장문을 내 A씨의 주장이 사실무근이라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조재현은 1998년부터 2001년 초까지 방송한 드라마에서 A씨와 만나 가까워졌으며, A씨가 자신을 잘 따라 이성적인 관계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A씨 집에도 두 차례 초대받아 갔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가정을 가진 제가 다른 여자를 이성으로 만났다는 건, 대단히 잘못한 일"이라며 "드라마 종영 후 관계가 소원해졌는데 6개월 후 A씨가 찾아왔다. 저는 이성으로서 만남은 끝내고 선후배로 지내는 게 좋겠다고 타일렀고, 그녀 역시 받아들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러면서 " A씨뿐 아니라 누구도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그동안 불거진 모든 성폭행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조정석-거미, 올 하반기 결혼…"축복해달라"

 

배우 조정석(38)과 가수 거미(본명 박지연·37)가 조만간 화촉을 밝힙니다.

22일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조정석과 거미가 올해 하반기 결혼할 예정이다.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씨제스는 "결혼식은 양측 직계 가족만 참석하는 비공개 예식이 될 것"이라며 "두 사람의 앞날에 따뜻한 응원과 축복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습니다.

조정석과 거미는 2015 2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적으로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활동 분야는 달랐지만 조정석이 뮤지컬 배우로 오랜 시간 활약했고 음악에도 관심이 높아 음악으로 공감대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정석은 지난해 5월 발표된 거미의 정규 5 '스트로크'(STOKE)의 수록곡 '나갈까'에 작사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월드컵- 브라질, 후반 추가 시간 결승골코스타리카에 2-0 승리

 

 '삼바 축구' 브라질이 후반 추가 시간에 나온 필리피 코치뉴의 득점을 앞세워 코스타리카를 힘겹게 제압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위 브라질은 E 2차전에서 코스타리카(23) 2-0으로 물리쳤습니다.

스위스와 1차전에서 비겼던 브라질은 1 1무가 됐고 코스타리카는 세르비아전에 이어 2연패를 당하면서 탈락 위기에 내몰렸습니다.

 

-월드컵- '무사 2' 나이지리아, 아이슬란드 꺾고 '16강 불씨'

 

'아프리카 강호' 나이지리아가 아이슬란드의 '얼음 성벽'을 무너뜨리고 첫 승리를 따내면서 두 대회 연속 16강 진출의 불씨를 살렸습니다.

나이지리아는 아이슬란드와 D 2차전에서 아메드 무사의 멀티골을 앞세워 2-0으로 이겼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크로아티아(2) 0-2로 패했던 나이지리아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도전한 '돌풍의 팀' 아이슬란드(1 1)의 상승세를 잠재우고 D조에서 1 1패를 거두며 일찌감치 16강 진출을 확정한 크로아티아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섰습니다.

2014 브라질 대회에서 16강에 올랐던 나이지리아는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아르헨티나를 상대로 두 대회 연속 16강 진출을 노리게 됐습니다.

 

E2차전 스위스와 세르비아

 

E2차전 스위스와 세르비아 경기는 스위스가 21로 이기며 혼선의 E조가 됐습니다.

1차전에서 브라질과 1-1로 비긴 스위스는 2차전에서 세르비아를 물리치고 1 1(승점 4·골득실+1)를 기록, 이날 코스타리카를 2-0으로 물리친 브라질(1 1무·승점 4·골득실+2)과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밀려 조 2위에 랭크됐다.

이로써 E조는 브라질-세르비아, 스위스-코스타리카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따라 16강에 진출할 1, 2위 팀이 결정이 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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