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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월드컵- 한국, 뼈아픈 PK골 허용…첫판서 스웨덴에 0-1 패배

Kradio 보도국 0 150

[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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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팅턴 단장 "강정호, 트리플A 통계만으로 판단하지 않겠다"

 

17 '피츠버그 트리뷴 리뷰'에 따르면 헌팅턴 단장은 "결과만 가지고 (강정호의 메이저리그 콜업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않도록 정말로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강정호가 4할 타율을 친다고 해도 정작 준비가 덜 됐을 수 있다. 반대로 믿기 힘들겠지만 1 5푼을 쳐도 준비가 됐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리츠)는 트리플A로 승격된 이후 6경기에서 타율 0.182(22타수 4안타) 4삼진, 2볼넷에 그치고 있습니다.

피츠버그 구단은 지난 16일에는 강정호를 40인 로스터에 등록했습니다.

헌팅턴 단장은 "강정호가 건강하고 생산적인 모습으로 메이저리그 팀에 복귀하길 바란다" "강정호는 돌아오기만 한다면 팀이 승리하는데 이바지할 선수"라고 했습니다.

그는 "아직은 예전의 모습을 되찾지 못했다고 느끼지만,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고 있고, 선수 본인도 과거의 기량을 되찾기 위해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 "꼭 그 정도가 아니어도 된다. 그에 근접한 모습만 보여줘도 그는 올라와서 팀 승리를 도와줄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소연, LPGA 투어 마이어클래식 우승통산 6승 달성

 

유소연(28)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정상에 올랐습니다.

유소연은 17일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의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72·662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쳤습니다.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유소연은 투어 통산 6승을 달성하면서 우승 상금 30만 달러( 33천만원)를 받았습니다.

한국 선수들은 올해 LPGA 투어 16개 대회에서 5승을 수확했습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18언더파 270타로 단독 3위에 올랐습니다.

올해 신인상 부문 선두를 달리는 고진영(23) 14언더파 274타를 기록해 박희영(31), 호주교포 오수현 등과 함께 공동 13위에 자리했습니다.

 

US오픈의 사나이 켑카 "어려운 코스를 즐겼다"

 

브룩스 켑카는 17일 뉴욕주 사우샘프턴에서 끝난 제118 US오픈 골프 대회에서 최종합계 1오버파 281타로 이 대회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US오픈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달성한 것은 1989년 커티스 스트레인지 이후 올해 켑카가 29년 만입니다.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올해 대회는 우승자인 켑카의 점수가 1오버파였을 정도로 선수들이 코스 공략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버파 우승자가 나온 것은 2013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1오버파 이후 5년 만입니다.

 

-월드컵- 한국, 뼈아픈 PK골 허용첫판서 스웨덴에 0-1 패배

 

태극전사들이 2018 러시아 월드컵 첫판에서 바이킹 후예들의 벽에 막혔습니다.

한국 축구가 역대 두 번째 원정 16강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하려던 꿈은 장신군단 스웨덴을 넘지 못하고 좌절됐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오늘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북유럽의 복병 스웨덴을 맞아 대등한 경기를 펼쳤지만 후반 20분 안드레아스 그라크비스트에게 페널티킥 결승골을 허용하며 0-1로 패했습니다.

주심은 비디오 판독을 거쳐 페널티킥을 선언했습니다.

한국은 이번 월드컵에 처음 도입된 비디오 판독으로 결승골을 내주는 비운에 분루를 삼켰습니다.

G조 벨기에와 파나마 경기에서는 벨기에서 3: 0으로 이겼으며

같은 조 튀지지아와 영국의 시합에서는 영국이 2: 0 승를 타내며 우위를 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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