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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NFL 댈러스, 3년 연속 최고 가치구단…축구는 2년 연속 맨유

Kradio 보도국 0 92

[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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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 "2030년 월드컵 한중일 공동 개최 가능성 엿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2030년 월드컵을 남북한과 중국일본이 공동으로 유치할 가능성을 엿봤고안되더라도 2034년에는 유치 기회가 올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몽규 회장은 13(한국시간러시아 모스크바 엑스포센터에서 열린 제68차 국제축구연맹(FIFA) 총회에 참석해 2026년 개최지 결정에 한국을 대표해 한 표를 행사한 뒤2030년 월드컵 유치 기대감을 보였습니다.

그는 이어 "북한과 중국일본에도 (공동 유치를제안했다"면서 "9월이나 10월에 함께 토의할 기회가 있을 것 같고컨소시엄을 구성하면 2034년 유치 가능성은 훨씬 커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022년 월드컵이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국인 카타르에서 열리기 때문에 2030년 월드컵은 아시아 국가가 개최할 가능성은 작은 편이만 2030년 월드컵 유치에 실패하더라도 2034년 개최를 위한 '사전 포석'이라는 점에서는 나쁘지 않다는 게 축구협회의 판단입니다.

 

 

NFL 댈러스, 3년 연속 최고 가치구단축구는 2년 연속 맨유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13(한국시간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세계에서 가치 높은20개 축구팀을 발표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스포츠 구단 10개 팀도 함께 공개했습니다.

가장 가치 있는 프로 스포츠 구단은 미 프로 풋볼 댈러스 카우보이스로 가치는 48억 달러( 5175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댈러스에 이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12천만 달러( 44414억원)의 가치를 인정받아 전 세계 스포츠 구단 가운데 두 번째이자 축구팀으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맨유에 이어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409천만 달러)와 바르셀로나(40억천만 달러)가 뒤를 이었습니다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는 축구단 순위에서 2~3위를스포츠 구단 전체에서는 3~4위에 랭크됐습니다.

미국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가 40억 달러의 가치로 스포츠구단 순위 5위에 오른 가운데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NFL•37억 달러), 뉴욕 닉스(36억 달러), LA 레이커스(33억 달러이상 NBA), 뉴욕 자이언츠(NFL•33억 달러),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NBA•31억달러), 워싱턴 레드스킨스(NFL•31억 달러등이 '전 세계 스포츠 구단 가치 톱 10'에 포함됐습니다.

 

방탄소년단 데뷔 5주년 맞아 태국 팬들 20cc 헌혈

 

그룹 방탄소년단의 데뷔 5주년을 맞아 태국 팬들이 자선 활동으로 헌혈을 진행했습니다.

태국 아미(팬클럽) 'BTS 타일랜드'(BTS Thailand) '캔디클로버'(CANDYCLOVER)13일 데뷔 5주년을 맞은 방탄소년단을 축하하고자 지난달 헌혈 프로젝트를 진행해20cc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태국 아미는 연합뉴스에 "방탄소년단이 유니세프와 펼치는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은 타인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우리는 방탄소년단을 통해 타인에게 사랑을 전하는 영감을 얻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은 돈으로 얻을 수 없는 순수한 사랑을 전달하는 의미에서 지난달 10cc를 목표로 헌혈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예상을 넘어 1500명 이상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204100cc를 달성했습니다.

또 헌혈 행사 뒤 방콕 중심인 시암 스퀘어 원에 있는 대형 전광판에 1분 광고 영상을 제작해 공개했다. 'BTS 타일랜드' '캔디클로버' SNS, 유튜브에도 공개된 이 영상에는 방탄소년단 소개와 태국 아미가 이들에게서 배우고 느낀 스토리헌혈을 진행한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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