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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스포츠 연예계] US오픈 골프 14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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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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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골프 14일 개막우즈·존슨·스피스 등 '별들의 전쟁'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8 US오픈 골프대회가 14일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립니다.

 

US오픈은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코스 세팅을 어렵게 해놔 선수들이 좀처럼 언더파 점수를 내기 어려운 대회로 유명합니다.

 

2000년 이후 US오픈에서 두 자릿수 언더파 우승이 나온 것은 2000년 타이거 우즈(미국) 12언더파, 2011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6언더파에 이어 지난해 켑카가 세 번째였습니다.

 

먼저 출전하는 선수들의 면면은 역시 메이저 대회답게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화려합니다.

 

2008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메이저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우즈는 10년 만에 패권 탈환에 도전합니다.

 

11일 끝난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은 더스틴 존슨(미국)도 상승세를 살려 2016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왕좌를 다시 노립니다.

 

2015년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와 지난주까지 세계 1위를 달린 저스틴 토머스(미국), 이 대회에서 준우승만 6번 한 필 미컬슨(미국) 등도 우승 후보로 거론됩니다.

 

USGA 1, 2라운드 조 편성을 우즈-토머스-존슨, 미컬슨-매킬로이-스피스의 '흥행조'로 묶어놨다.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US오픈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5번째로 특히 415야드 파4 10번 홀은  'US오픈 사상 가장 어려운 홀'로 평가됩니다.

 

 

 

나이키, 이란 제재로 이란 월드컵팀 축구화 공급 중단

 

 

 

미국의 이란핵협정(JCPOA) 탈퇴로 대()이란 제재가 재개됨에 따라 스포츠 용품업체 나이키가 이란 월드컵축구 대표팀에 축구화 공급을 중단한다고 11일공식 발표했습니다.

 

나이키는 이 같은 방침이 미국 법률에 따라 강제로 시행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란 대표팀 선수들 중 나이키 축구화를 사용해온 선수들은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예선을 눈앞에 두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축구화를 바꿔 신어야 해 경기력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앞서 이란 대표팀은 지난 7일 나이키가 용품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자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앞두고 축구화를 바꾸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도움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월드컵] 이제는 실전이다태극전사, 결전의 땅 러시아 도착

 

 

 

2018 러시아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랜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12(현지시간) 결전의 땅 러시아에 입성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사전 훈련지였던 오스트리아 레오강 인근의 독일 뮌헨에서 출발해 민항기 편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했습니다.

 

선수들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한인회가 호텔에서 마련한 간단한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러시아에서의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월드컵 기간 대표팀은 이곳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전진기지 삼아 16강 도전을 펼칩니다.

 

첫 훈련은 현지시간 13일 오후로 언론 등에 공개되는 오픈 트레이닝으로 마련됩니다.

 

이곳에서 며칠간 현지적응을 마친 선수들은 니즈니노브고로드로 이동해 한국시간 18일 열리는 첫 경기 스웨덴전을 치르며, 이어 23일 로스토프나도누, 27일 카잔에서 멕시코, 독일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나선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8년 만의 16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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