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각 :   Sunday (EST)
▶ 방송듣기
어메이징 그레이스
째즈 우빱슈뱁 (재)
8:00~9:00
마이웨이
9:00~10:00
종교방송
10:00~11:00
라디오상담(재)
11:00~12:00
맛있는 정오(재)
12:00~1:00
굿머니 굿라이프(재)
1:00~2:00
가시밭에 백합화
2:00~3:00

K-RADIO NEWS

[스포츠 연예계] US오픈 골프 14일 개막

Kradio 보도국 0 122

[스포츠 연예계]


3c5da92584cebfd2682cbd9fbdc3a637_1528836

 

 

 

US오픈 골프 14일 개막우즈·존슨·스피스 등 '별들의 전쟁'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18 US오픈 골프대회가 14일 뉴욕주 사우샘프턴의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립니다.

 

US오픈은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골프협회(USGA)가 코스 세팅을 어렵게 해놔 선수들이 좀처럼 언더파 점수를 내기 어려운 대회로 유명합니다.

 

2000년 이후 US오픈에서 두 자릿수 언더파 우승이 나온 것은 2000년 타이거 우즈(미국) 12언더파, 2011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16언더파에 이어 지난해 켑카가 세 번째였습니다.

 

먼저 출전하는 선수들의 면면은 역시 메이저 대회답게 따로 설명이 필요 없을 만큼 화려합니다.

 

2008년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메이저 우승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우즈는 10년 만에 패권 탈환에 도전합니다.

 

11일 끝난 PGA 투어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에서 우승하며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되찾은 더스틴 존슨(미국)도 상승세를 살려 2016년 우승 이후 2년 만에 왕좌를 다시 노립니다.

 

2015년 챔피언 조던 스피스(미국)와 지난주까지 세계 1위를 달린 저스틴 토머스(미국), 이 대회에서 준우승만 6번 한 필 미컬슨(미국) 등도 우승 후보로 거론됩니다.

 

USGA 1, 2라운드 조 편성을 우즈-토머스-존슨, 미컬슨-매킬로이-스피스의 '흥행조'로 묶어놨다.

 

시네콕 힐스 골프클럽에서 US오픈이 열리는 것은 이번이 5번째로 특히 415야드 파4 10번 홀은  'US오픈 사상 가장 어려운 홀'로 평가됩니다.

 

 

 

나이키, 이란 제재로 이란 월드컵팀 축구화 공급 중단

 

 

 

미국의 이란핵협정(JCPOA) 탈퇴로 대()이란 제재가 재개됨에 따라 스포츠 용품업체 나이키가 이란 월드컵축구 대표팀에 축구화 공급을 중단한다고 11일공식 발표했습니다.

 

나이키는 이 같은 방침이 미국 법률에 따라 강제로 시행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란 대표팀 선수들 중 나이키 축구화를 사용해온 선수들은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예선을 눈앞에 두고 다른 회사 제품으로 축구화를 바꿔 신어야 해 경기력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을 맞았습니다.

 

앞서 이란 대표팀은 지난 7일 나이키가 용품 공급을 중단할 것이라는 소식이 들리자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를 앞두고 축구화를 바꾸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국제축구연맹(FIFA)에 도움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월드컵] 이제는 실전이다태극전사, 결전의 땅 러시아 도착

 

 

 

2018 러시아월드컵에 나서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오랜 준비를 마치고 마침내 12(현지시간) 결전의 땅 러시아에 입성했습니다.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이날 오후 사전 훈련지였던 오스트리아 레오강 인근의 독일 뮌헨에서 출발해 민항기 편으로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도착했습니다.

 

선수들은 상트페테르부르크 한인회가 호텔에서 마련한 간단한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러시아에서의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게 됩니다.

 

월드컵 기간 대표팀은 이곳 상트페테르부르크를 전진기지 삼아 16강 도전을 펼칩니다.

 

첫 훈련은 현지시간 13일 오후로 언론 등에 공개되는 오픈 트레이닝으로 마련됩니다.

 

이곳에서 며칠간 현지적응을 마친 선수들은 니즈니노브고로드로 이동해 한국시간 18일 열리는 첫 경기 스웨덴전을 치르며, 이어 23일 로스토프나도누, 27일 카잔에서 멕시코, 독일과 차례로 맞붙습니다.

 

9회 연속 월드컵 본선에 나선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에서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이후 8년 만의 16강 진출에 도전합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645 Local News [스포츠 연예] 세계 수입 1위 여배우 스칼릿 조핸슨…1년간 456억원 벌어 Kradio보도국 08/17/18 13
7644 Local News 플러싱 메인스트리트 길거리 정화의 날 Kradio보도국 08/17/18 31
7643 Local News 80만불 갈취한 점쟁이 또다시 사기죄로 체포 Kradio보도국 08/17/18 18
7642 Local News [세계는 지금] EU "서머타임 존폐 여론조사에 460만명 참가"…100년전통 운명은 Kradio보도국 08/17/18 12
7641 Local News 피터 구 뉴욕시의원, 백투스쿨 맞아 어린이들에게 무료 가방 배포 Kradio보도국 08/17/18 95
7640 Local News 토니 아벨라 뉴욕주 상원의원, 새 시민권자 유권자 등록 운동 개최 Kradio보도국 08/17/18 55
7639 Local News 중국산 짝퉁 유명 브랜드 밀수 및 유통 조직 34명 체포 Kradio보도국 08/17/18 12
7638 Local News 월드옥타 2018 차세대 글로벌 창업 무역 스쿨, 뉴저지에서 열려 Kradio보도국 08/17/18 84
7637 Local News [투데이 경제] 미국 소비자, 한미 FTA 덕분에 연간 46억 달러 혜택 Kradio보도국 08/17/18 7
7636 Local News 플라스틱 빨대는 규제, 다음은 풍선? Kradio보도국 08/17/18 11
7635 Top News 백악관, 대외원조 예산 3조원 '칼질'…시리아·가자에 직격탄 Kradio보도국 08/17/18 19
7634 Top News 교황청, 美가톨릭교구 성학대 사건에 "슬프고 부끄럽다" Kradio보도국 08/17/18 15
7633 Top News 뉴욕대, 연 5만5천달러 '살인적' 의대 등록금 무료화 Kradio보도국 08/17/18 18
7632 Local News 8월 17일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헤드라인 Kradio보도국 08/17/18 16
7631 Local News [주요뉴스] 08/17/2018 모닝 Kradio보도국 08/17/18 15
|   Sunday (EST)
▶ 방송듣기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