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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넥 더글라스톤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 성대하게 펼쳐져

Kradio 보도국 0 260

'리틀 넥 더글라스톤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 성대하게 펼쳐져          

 

<앵커> 28일(어제) 메모리얼 데이를 맞아 뉴욕 퀸즈 일원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 장병들을 추모하는 퍼레이드가 열렸습니다. 퍼레이드 현장에 박동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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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뉴욕퀸즈 리틀넥에서 '리틀 넥 더글라스톤 메모리얼 데이 퍼레이드' 행사가 열렸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 (왼쪽에서 4번째)와 지역 정치인등이 그랜드 마샬단을 선두로 나섰으며  퍼레이드에 모인 주민 1만여명의 열렬한 지지와 환호를 받았다.


<인서트: 현장음>

어제(28일) 뉴욕 퀸즈 리틀넥 일대에서는 참전 용사들을 추모하는 제91주년 메모리얼 데이 기념 퍼레이드가 성대하게 펼쳐졌습니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그랜드 마샬단으로 나선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를 비롯해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 주 하원의원, 폴 밸론 뉴욕 시의원 등 지역 정치인들과 시민들이 함께 행진했습니다.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입니다.

<인서트: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 주 하원의원입니다.

<인서트: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 뉴욕 주 하원의원>

 

폴 밸론 뉴욕 시 의원입니다.

<인서트: 폴 밸론 뉴욕 시 의원>

 

퀸즈 리틀넥 제이슨 애비뉴와 노던 블러바드에서 출발한 퍼레이드 행렬은 150개의 마칭 밴드가 참여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고귀한 생명들을 추모했습니다. 

<인서트: 현장음>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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