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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팰팍 선거 혼탁양상 극심해 진다

Kradio 보도국 0 198

팰팍 선거 혼탁양상 극심해 진다


<앵커> 열흘 앞으로 다가 온 뉴저지 주 예비선거. 특히, 한인 후보자가 대거 출마한 팰리세이즈 팍 시의 선거 열기가 뜨겁다 못해 혼탁해 지고 있습니다. 박동정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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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장과 런닝메이트 후보들이 팰팍 시장 선거에 도전중인 한인 후보에 대한 음해성 전단지를 살포하는 등 선거가 혼탁양상을 보이고 있다.
 

6월5일 열리는 뉴저지 주 예비선거가 열흘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가운데, 시장 후보와 시의원 등에 한인 후보자들이 대거 출마해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 뉴저지 팰리세이즈 파크에서는 각 후보간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본사 K-라디오로 이번 선거와 관련한 많은 제보가 잇따르고 있는데요. 팰팍 각 유권자 주택 앞에 꽂아놓은 후보자 홍보 판넬 그러니까 홍보용으로 세운 사인을 무단으로 철거해 검은 쓰레기 봉투에 넣고 사라지는 모습이 목격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팰팍 한인유권자 협회 권혁만 회장입니다.

<인서트: 권혁만 회장/팰팍 한인 유권자 협회>

 

팰팍시 현 시장과 그에 도전하는 한인 시장 후보, 그리고 5명의 한인 시의원 후보들이 시의원 두 자리를 놓고 막바지 불꽃튀는 경쟁을 하고 있는 팰리세이즈 팍 시. 

 

한인들이 다수를 차지하는 팰팍시의 선거가 어떻게 치러지는지 팰팍 주민과 전 미주지역의 한인들이 초미의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선거의 결과도 중요하지만 공명한 선거 과정이 더욱 중요한 것이라는 성숙한 시민정신이 필요할 때라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AM1660 K라디오 박동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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