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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마클, 시아버지 찰스 왕세자 손잡고 결혼식장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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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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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93세 노인, 생애 마지막 라운드에서 홀인원 감격

 

93세 할아버지가 홀인원에 성공했습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18 "오하이오주의 93세 벤 벤더라는 노인이 70년 가까운 골프 경력에서 처음으로 홀인원을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벤더는 지난달 오하이오주 제인스빌의 그린밸리 골프코스 152야드 3번 홀(3)에서 5번 우드로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벤더는 지역 신문과 인터뷰에서 "아마 신께서 오늘이 나의 마지막 라운드라는 사실을 알고 홀인원을 선물로 주신 것 같다"고 기뻐했습니다.

그는 홀인원을 하고 난 뒤 허리 통증으로 곧바로 클럽하우스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8세부터 골프를 시작한 벤더는 "골프를 그만두는 것이 아쉽지만 아마 다시 골프를 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자신의 골프 인생을 마무리했습니다.

 

 

NBA 스타 커리, PGA 투어 대회 직접 개최할 듯

 

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스테픈 커리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를 개최할 것으로 보입니다.

ESPN 18 "커리의 소속사 옥타곤이 PGA 투어와 대회 개최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시기는 2019년 가을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매체는 "비슷한 시기에 커리의 소속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연고지 오클랜드 인근에서 세이프웨이 오픈이 열린다"며 이 대회의 스폰서를 커리가 맡을 가능성에 주목했습니다.

옥타곤의 프랭크 제카 매니저 디렉터는 "가족과 농구, 자선 사업 등과 함께 골프는 커리의 최우선 관심사 중 하나"라고 커리가 PGA 투어 개최를 검토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커리는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웹닷컴 투어 대회에는 선수로 직접 출전하기도 했습니다.

 

 

마클, 시아버지 찰스 왕세자 손잡고 결혼식장 입장

 

영국 해리(33)왕자와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의 결혼식에서 해리 왕자의 부친인 찰스 왕세자가 신부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한다고 켄싱턴 궁이 18일 밝혔습니다.

당초 마클의 아버지인 토머스 마클(73)이 딸의 결혼식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파파라치 사진 판매' 논란에다 심장 수술을 받으면서 최종적으로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찰스 왕세자는 "마클을 왕실 가족으로 맞아들이는데 있어 이같은 방식으로 환영의 뜻을 나타낼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결혼식에는 해리 왕자의 조부이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남편인 필립공도 참석을 확정했습니다. 필립공은 최근 엉덩이 수술을 받았습니다.

한편 해리(33) 왕자와 메건 마클(36)이 엘리자베스 2세 여왕으로부터 공작과 공작부인 작위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18일 현지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왕실 전통에 따라 왕실의 남자는 결혼식날 왕으로부터 작위를 수여받습니다.

영국 귀족계급은 크게 다섯 가지 등급으로 나뉜다.

라틴어로 지도자를 의미하는 'dux'에서 유래한 공작(duke)이 가장 높은 작위이고, 그 밑으로 후작(marquess), 백작(earl), 자작(viscount), 남작(baron) 등이 있다.

앞서 지난 2011년 결혼한 윌리엄 왕세손은 케임브리지 공작, 미들턴 왕세손빈은 케임브리지 공작부인의 호칭을 부여받았습니다.

해리 왕자는 아버지 찰스 왕세자, 형 윌리엄 왕세손, 조카인 조지 왕자와 샬럿 공주, 이번에 태어난 루이 왕자에 이어 영국 왕위 계승 서열 6위에 올라 있습니다.

오는 19일 런던 인근 윈저 성 왕실 전용 예배당 세인트 조지 채플에서 열리는 결혼식은 12시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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