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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결혼 이틀 앞두고 영국 해리 왕자 예비장인 불참 확정

Kradio 보도국 0 193

[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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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이틀 앞두고 영국 해리 왕자 예비장인 불참 확정

'파파라치 사진 판매' 등의 논란을 일으켰던 할리우드 여배우 메건 마클(36)의 아버지가 결국 19일 왕위 계승 서열 6위인 해리 왕자와 결혼하는 딸의 결혼식에 불참하기로 했습니다.

마클은 17일 영국 왕실업무를 담당하는 켄싱턴 궁을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슬프게도 아버지가 제 결혼식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나는 항상 아버지를 좋아했고, 그가 건강에 집중할 수 있는 여유를 갖게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드라마 조명감독으로 일했던 마클의 아버지 토머스 마클(73)은 당초 이번 결혼식에 딸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토머스 마클은 최근 파파라치의 돈을 받고 딸의 결혼을 준비하는 사진을 찍었다는 언론 보도가 나오면서 자신에 대한 논란이 일자 건강 문제를 들며 결혼식 불참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아버지 대신 마클의 모친인 도리아 래글랜드가 딸의 손을 잡고 식장에 입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MLB 최고령 콜론, 뱃살로 시속 164㎞ 타구 '블로킹'

45세 생일을 불과 일주일 남겨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고령 선수 바톨로 콜론(45·텍사스 레인저스)의 별명은 '빅 섹시(Big sexy)'입니다.

처음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던 1997년에는 시속 150㎞를 훌쩍 넘는 강속구를 던지던 날렵한 선수였지만, 점점 아저씨다운 넉넉한 뱃살이 붙으면서 동료들은 이와 같은 별명을 붙여줬습니다.

콜론의 뱃살이 위력을 발휘한 건 4회말입니다.

시애틀 선두타자 진 세구라가 받아친 공은 콜론의 몸을 맞힌 뒤 그라운드에 떨어졌습니다.

현장 중계진과 인터뷰를 진행 중이던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깜짝 놀라서 헤드셋을 벗었지만, 콜론은 아무렇지 않다는 듯 공을 주워 1루에 송구했다.

MLB닷컴에 따르면 세구라의 타구는 102마일(시속 164)이었습니다.

느린 화면으로 확인한 결과, 타구를 멈춘 건 콜론의 뱃살이었습니다.

매끈한 복근을 지닌 선수였다면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 장면이었지만, 콜론은 뱃살이 에어백 역할을 해준 덕분에 투구를 이어갈 수 있었다.

콜론은 경기 후 "무척 많은 뱃살 덕분에, 공을 잡을 수 있다"며 씩 웃었습니다.

콜론은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 선발 등판해 7⅔이닝 4피안타 무실점으로 시즌 2(1)째를 수확했습니다.

 

다저스 어쩌다가 '폭탄 세일' 마이애미와 동률…100패 페이스

미국프로야구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6연패를 당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로 추락했습니다.

일간지 LA 타임스를 비롯한 미국 언론은 다저스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최하위 말린스가 16 26패로 어깨를 나란히 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 신문은 두 팀이 나란히 시즌 100패를 당할 페이스라면서 "시즌 개막 때 두 팀 중 한 팀만이 올해 포스트시즌에 출전할 팀으로 거론됐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올해 개막전 25인 로스터와 부상자 명단에 오른 선수 등을 모두 합친 다저스 구단의 연봉 총액은 18771만 달러( 227억원) 30개 구단 중 세 번째로 많습니다.

마이애미의 연봉 총액은 다저스의 절반보다 약간 많은 9752만 달러(153억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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