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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에 25초 샷 클락 도입

Kradio 보도국 0 131

[스포츠 연예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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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에 25 클락 도입

 

올해 US오픈 테니스대회에 서브를 25 이내에 넣어야 하는 ' 클락' 모든 경기에 적용됩니다.

스포츠 전문 매체 ESPN 12 "올해 US오픈에는 본선 경기가 열리는 모든 코트에 25 서브 클락이 설치된다" "이는 포인트가 나온 시간 소요를 최대한 줄이려는 취지"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8 27 뉴욕에서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US오픈에는 선수들의 워밍업 시간도 선수의 코트 입장 7분으로 제한됩니다.

크리스 위드마이어 미국테니스협회(USTA) 대변인은 "25 규정을 어기면 경고, 번째는 포인트를 잃게 되고 번째는 게임을 내주게 된다" 설명했습니다.

선수들은 코트에 들어선 이후 1 이내에 동전 던지기를 통해 서브와 코트를 정하고, 5분간 워밍업을 하며 남은 1 안에 경기를 시작해야 합니다.

코트 입장 7 이내에 경기 시작을 하지 못하면 원인을 제공한 선수에게 최대 2 달러( 2100만원) 벌금을 부과할 있습니다.

 

 

우즈, 3 만에 US오픈 골프 대회 출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3 만에 메이저 대회인 US오픈에 출전합니다.

우즈가 US오픈에 출전한 최근 사례는 2015년입니다.

우즈는 2015 대회에서 탈락했고 2016년과 2017년에는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2013년에 공동 32위에 올랐으며 2014 대회에도 불참했습니다.

이달 시즌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에서는 공동 32위를 기록했습니다.

US오픈은 우즈가 마지막으로 정상에 오른 메이저 대회이기도 합니다.

그는 2008 US오픈에서 메이저 대회 통산 14승을 거둔 이후 메이저 승수를 보태지 못하고 있다.

우즈는 2008 대회 우승으로 10년간 US오픈 출전 자격을 얻었으며 올해가 10년간 자동 출전 혜택의 마지막 시즌입니다.

 

 

박지수, WNBA 신인 드래프트 지명 라스베이거스로 트레이드

 

한국 여자농구의 기대주 박지수(20193)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7순위로 지명됐습니다.

WNBA 미네소타 링스는 12  뉴욕에서 열린 2018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 전체 17순위로 박지수를 호명했습니다.

이로써 박지수는 미국 무대에 진출할 경우 라스베이거스에 입단하게 됐습니다.

라스베이거스는 지난 시즌까지 샌안토니오 스타스에서 2018시즌을 앞두고 연고지와 이름을 변경한 구단입니다.

국가대표 센터인 박지수는 2017-2018시즌 한국여자프로농구(WKBL) 청주 국민은행에서 정규리그 35경기에 출전, 평균 14.2점을 넣고 12.9리바운드, 3.3어시스트, 2.5블록슛을 기록한 선수입니다.

농구 국가대표 센터 출신 박상관 씨와 배구 청소년 대표 출신 이수경 씨의 1 1 둘째인 박지수는 WKBL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2016 전체 1순위로 국민은행에 지명됐습ㅈ니다.

한국 선수가 W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된 것은 2003 정선민(44) 신한은행 코치가 시애틀 스톰에 1라운드 8순위로 지명된 이후 이번 박지수가 번째입니다.

WNBA 2018시즌 역시 5 초에 개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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