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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명령에 주방위군 1600명 국경투입

Kradio 보도국 0 113

트럼프 명령에 주방위군 1600명 국경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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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 국경에 주 방위군 투입 계획을 밝힌 가운데 텍사스, 뉴멕시코, 애리조나 주가 먼저 모두 1천600명의 병력을 배치한다고 AP통신이 9일 보도했습니다.

 

그렉 애보트 텍사스 주지사는 지난 6일 발표한 파병 규모인 250명에 더해 매주 300명씩을 추가 파병, 파병 인원을 총 1천 명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애리조나주도 9일 225명을 파병하는 데 이어 10일 113명을 추가 파병합니다.

 

애리조나, 텍사스, 뉴멕시코는 모두 주지사가 공화당 출신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멕시코와 국경이 맞닿은 또 다른 주인 캘리포니아는 주지사가 민주당 출신입니다. 제리 브라운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주 방위군 투입에 대해 아직 아무런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예상과 달리 이들은 이민자 체포나 국경지대에서의 무장 경비를 담당하지는 않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강간범'으로 비하한 중남미 출신 '캐러밴 행렬' 이민자 가운데 최소 200명이 미국에 망명 신청을 할 예정이라고 이들을 지원하는 단체인 '국경 없는 사람들'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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