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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경제] GE, 실적부진 CEO에 현금보너스 안 줬다…"창사 125년만에 처음"

Kradio 보도국 0 261

[투데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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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실적부진 CEO 현금보너스 줬다…"창사 125년만에 처음"

 

미국 제조업계의 간판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GE) 지난해 실적 부진을 이유로 경영진에 현금 보너스를 주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GE 증권당국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이사회가 경영진에 2017년도분 현금 보너스를 지급하지 않고 이들에게 배분키로 있던 2015년도분 주식 보상도 일부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GE 경영진이 현금 보너스를 받지 못한 것은 "부진한 실적" 때문이며 창사 이후 125 만에 처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GE 지난해 주주 배당을 삭감하고 수천명의 인력을 감축하는 한편 경영진의 물갈이를 단행한 있습니다.

회사를 16 동안 이끌다 지난해 물어난 제프리 이멜트는 2016년에 받은 현금 보너스는 430 달러였고 스톡옵션을 포함한 전체 보상금은 2130 달러였습니다.

이멜트의 후임인 플래너리가 GE헬스케어 사업부의 CEO 일할 당시에 받은 연봉은 160 달러였지만 CEO 되면서 200 달러로 높아졌습니다.

회사 측이 이를 굳이 언급한 것은 증권당국의 요구에 따라 올해부터 공개가 의무화됐기 때문입니다.

 

 

"관세폭탄으로 자동차가격 300달러 뛴다"…포드•GM 타격

 

월스트리트저널(WSJ) 따르면 시장조사기관 모닝스타는 미국 대표 자동차업체인 포드•제너럴모터스(GM) 의견을 교환한 결과 트럼프의 철강•알루미늄 관세로 미국 자동차 가격이 1% 오를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지난달 미국 자동차 평균 판매가격이 JD파워 집계로 대당 32237 달러(3435만원)였음을 고려할 300달러(32만원) 오르는 셈입니다. 지난달 평균 자동차 가격은 월별치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미국국제자동차딜러협회(AIADA) 코디 러스크 회장은 "가격 상승에 따라 검소한 소비자들이 구매를 피하면서 자동차 판매와 관련 일자리가 크게 줄어들 "이라며 "무역전쟁 우려가 이미 자동차 시장에 손상을 가져왔다" 강조했습니다.

 

 

 "MS 내부 성차별•추행"6년간 238 고소

 

세계적인 IT 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에서 성차별과 성추행과 관련해 지난 6년간 238건의 소송이 제기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로이터통신이 12(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2015 MS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원고 측이 언급한 수치로, 이들은 MS 여성의 임금인상이나 승진을 방해하는 시스템을 적용해왔다고 주장해왔습니다.

원고 변호인들은 소송을 피해 여성 8천여 명을 포함한 집단 소송으로 진행하고자 추진 중입니다.

원고 측은 MS 인력정책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도 법원에 제출했지만, 외부에 공표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변호인들은 법원에 제출된 서류 상당수가 '충격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MS 조사팀의 대응은 미적지근하다고 비판했습니다.

MS 원고 측에서 그러한 관행을 입증할 없으며, 직원들의 다양성과 포용을 촉진하기 위해 해마다 5500만달러 이상을 투자하고 있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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