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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02/20/2018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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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02/20/2018 [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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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서  빈번히  발생하는 대형 총기 참사가 희생자 가족을 하나로 묶고 있습니다. 버지니아텍, 샌디훅, 샌버나디노, 로즈버그에서와 같은 대형 총기사건은 물론 제대로 주목되지 않은 작은 사건들의 희생자 유가족, 또는 생존자들이 모여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이끌고 있습니다.

 

​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사 이후 전역에서 총기 규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또래친구들을 잃은 10대들이 캠페인의 중심에 섰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북미간 예비대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침묵이 이례적으로 길어지고 있습니다.

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하는 장녀 이방카 트럼프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할 있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미국이 북한에 대한 군사적 옵션을 선택할 경우 제한적 타격이 아닌 신속한 대규모 공격이 것이며 그로 인한 사상자, 파괴 규모도 엄청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미국 상원의 외교위원회 소속 의원이 뮌헨안보회의에서 공개적으로 내놓은 주장입니다.

 

지난 토요일 아침 추위속에 퀸즈의 놀이터 쓰레기통에 탯줄 달린 영아가 버려졌습니다. 아기는 발견 직구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퀸즈 한인회와 중국 커뮤니티가 공동 주최해 의미를 더했던 2018 설맞이 퍼레이드' 미동부 일원을 강타한 매서운 한파 속에서도 성대히 치러졌습니다. 현장에 박동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플로리다 고교 총격 참사로 총기 규제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진 가운데 텍사스 주의 레스토랑에서 일가족이 총격을 받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일가족 6 아동이 다리에 총을 맞았으며 성인 3명은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우버 이츠(Uber Eats) 기사가 음식을 배달한 주문자를 총으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이자 세계 2 갑부인 게이츠가 " 같은 위치의 사람들에게 정부가 세금을 훨씬 많이 부과해야 한다" 말했습니다. 게이츠는 지금까지 자신이 세운 자선 재단에 400 달러 이상을 기부했습니다.

 

복지선진국인 뉴질랜드 출산율이 지난해 기준 여성 1인당 1.81명으로 사상 최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도 미투 캐페인인 확산하고 있습니다. 고은 시인이 후배 문인들을 추행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으며  영화배우 대학교수 조민기(52) 학생들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수직에서 물러났습니다.

 

​ 플로리다 고교 총기 참극 이후 방탄 소재가 들어간 백팩 판매가 급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협상이 결렬된 오승환(36) '오른팔 부상설' 강하게 부인했다.

 

​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현재 이시각 메달종합 순위 입니다

노르웨이가  금메달 11 , 은메달 9 , 동메달 8개로 대회 11일차 현재  종합순위 1위를 달리고 있으며

2위는 독일로 금메달 10개와 은메달 6 동메달 4개로 노르웨이를 바짝 추격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현재 금메달 5 은메달 3 동메달4개로 종합순위 5위에 자리해 있으며

대한민국은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500미터 단거리에서 1위와 0.01 차로  차민규가 값진  은메달을 선물해 금메달 2 은메달 2 동메달 1개로 종합순위 9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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