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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킴 부탱 향한 도 넘은 악플…캐나다 언론 "경찰 조사 중"

Kradio 보도국 0 234

[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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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탱 향한 넘은 악플…캐나다 언론 "경찰 조사 "

 

쇼트트랙 여자 500m에서 최민정(성남시청) 실격으로 동메달을 거머쥔 부탱을 향한 한국 네티즌의 악성 메시지가 쏟아지면서 캐나다 경찰과 캐나다 올림픽위원회까지 개입하고 나섰습니다.

14 캐나다 CBC방송과 내셔널포스트 등에 따르면 전날 부탱이 500 동메달을 거머쥔 부탱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수천 개의 악성 댓글이 달렸습니다.

전날 여자 500 결승에서는 2위로 골인한 최민정이 추월 과정에서 부탱의 무릎을 건드린 것으로 지적돼 실격됐고, 4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던 부탱은 동메달을 가져가게 됐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부탱도 최민정에 반칙 행위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경기 직후 부탱의 소셜미디어를 찾아가 한글과 영어로 욕설을 도배했습니다.

캐나다 언론 등에 따르면 부탱의 계정에는 "부끄러운 알라", "너네 아빠가 그렇게 가르쳤나" 등의 메시지부터 "찾으면 죽이겠다" 살해 협박까지 있었습니다.

지난 2014 소치올림픽 때는 영국 쇼트트랙 선수 엘리스 크리스티가 박승희와 충돌했다가 한국 네티즌들의 공격을 받았고 당시 생명의 위협까지 느꼈다고 토로한 있습니다.

 

 

"당연히 커쇼"…다저스의 개막전 선발은 8 연속 커쇼

 

ESPN 14 3 30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AT&T 파크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즌 개막전 선발은 커쇼"라고 보도했습니다.

클레이턴 커쇼 2011년부터 다저스 개막전 선발 자리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2017 개막전 선발로 등판하며 드라이스데일, 서턴과 다저스 역사상 최다 연속 개막전 선발 타이기록을 세웠습니다.

로버츠 감독의 구상대로 커쇼가 올해 3 30일에도 커쇼가 선발 등판하면 구단 기록을 새로 씁니다.

메이저리그 전체 기록은 필라델피아 필리스에서 1950년부터 1961년까지 12 연속 개막전 선발로 나선 로빈 로버츠입니다.

 

 

연출가 이윤택도 성추행 추문…연극계 미투 확산

 

한국 연극계에서도 미투(me too. 나도 당했다) 운동이 급속히 퍼져나가는 양상입니다.

극단 미인의 김수희 대표는 14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에 'metoo'라는 해시태그(#) 달고 10 지방 공연 당시 자신이 겪었던 일을 공개했습니다.

대표는 글에서 당시 연출가가 본인의 기를 푸는 방법이라며 연습 중이든 휴식 중이든 여자단원에게 안마를 시켰고 그날도 자신을 여관방으로 호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안갈 없었다. 당시 그는 내가 속한 세상의 왕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그가 누워있었다. 예상대로 안마를 시켰다. 얼마쯤 지났을까 그가 갑자기 바지를 내렸다" 적었습니다. 대표는 이후 연출가가 자신을 성추행했고 '더는 못하겠습니다'라고 말한 방을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표는 연출가의 실명을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당시 지방 공연했던 연극이 '오구'였고 '지방 공연을 마치고 밀양으로 돌아왔다' 언급해 해당 인물이 이윤택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임을 암시했습니다.

대표의 폭로 이윤택 연출은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를 통해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의 의미에서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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