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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올림픽- 김민석, 빙속 男 1,500m에서 亞선수 최초로 동메달

Kradio 보도국 0 292

[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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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민석, 빙속 1,500m에서 亞선수 최초로 동메달

 

김민석(성남시청) 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깜짝 동메달' 거머쥐었습니다.

김민석은 13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14493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

1위와는 0.92, 2위와는 불과 0.07 차이입니다.

그동안 유럽과 미주 선수들의 전유물이었던 동계올림픽 빙속 남자 1,500m에서 메달을 것은 한국 선수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에서도 김민석이 처음입니다.

이날 15 인코스에 레이스를 펼친 김민석은 300 구간을 중위권인 23.94초에 통과한 막판에 스퍼트를 올려 경기를 마친 30명의 선수 가운데 3위까지 올라섰습니다.

 

 

강철 멘털' 클로이 김…金 앞두고 "배고파서 화가난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로 최종 진화한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18•미국) 금빛 연기 비결은 '강철 멘털'이었습니다.

클로이 김은 13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 스노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3 결선 도중 트위터에 짧게 마디를 남겼습니다.

긴장된다거나, 금메달을 따고 싶다는 각오가 아니라 '배고프다' 푸념이었습니다.

클로이 김은 "아침에 샌드위치 먹은 후회된다. 괜히 고집부렸다. 이제야 배가 고파서 화가 난다" 적었습니다.

 

그가 'hangry' 'hungry' 오타가 아니라 'hungry+angry' 더한 신조어로 '배가 고파서 짜증이 상태' 뜻합니다.

그리고는 경기장에 등장해 2연속 180 회전에 화려하게 성공하며 98.25점을 획득, 금메달을 확정했습니다.

4 아버지가  이베이에서 25달러짜리 중고 스노우보드로 처음 스노우 보더로 입문한 클로이킴은 천재  스노우 보더로 이름을 날리다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레드 대신 ‘블랙’ 카펫”…베를린영화제도 ‘미투’

 

현지시간으로 오는 15 개막하는 68 독일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레드카펫’ 대신 ‘블랙카펫’을 깔자는 청원이 등장했습니다.

dpa통신에 따르면 독일 여배우 클라우디아 아이징어는 미국 할리우드에서 촉발된 성폭력 고발 운동인 ‘미투’ 캠페인에 맞춰 베를린영화제에서 참석 배우 등이 지나는 통로에 까는 붉은 융단의 색을 검은색으로 바꾸자는 청원을 현지시간 12 냈습니다.

아이징어의 청원은 앞서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미투에 동참하는 의지를 보이는 차원에서 검은옷을 입은 데에서 착안한 것입니다.

청원은, 서명자 수만 당일 11천여명을 넘어서며 주목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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