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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축구영웅 박지성, 어머니 이어 할머니까지 같은 날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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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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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영웅 박지성, 어머니 이어 할머니까지 같은 별세

 

한국 축구영웅 박지성이 12 어머니를 여읜 이어 친할머니까지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박지성 본부장은 어머니와 친할머니가 같은 세상을 떠나 슬픔에 잠겼습니다.

박지성의 모친 장명자 씨는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이날 새벽 별세했습니다.

어머니 장명자 씨와 할머니 김매심 씨는 박지성 본부장의 든든한 버팀목이었습니다.

장명자 씨는 일생을 외아들 박지성 본부장의 뒷바라지로 보냈습니다.

박지성 본부장의 학창시절, 아들의 훈련 비용을 지원하기 위해 정육점을 힘들게 운영하면서도 힘든 내색을 하지 않았다는 일화는 유명합니다.

박지성 본부장은 지난 2014 은퇴 기자회견에서 "아버지는 선수생활을 했으면 하는 약간 서운한 마음이 있는 같고 어머니는 부상을 싫어하셔서 은퇴에 반대하지 않으셨다" "미안하고 감사하다. 부모님께 지금까지 빚을 계속 갚으면서 살겠다" 말했습니다.

할머니 김매심 씨는 독일월드컵 스위스전이 열렸던 2006 6 24 새벽 영양제를 맞으면서 응원할 정도로 손자를 아꼈습니다.

한편 박지성 본부장의 소속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구단은 한국판 SNS계정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을 위로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전했다.

 

 

MLB닷컴, 오승환 부활할 구원 투수로 분류…' 둥지 필요해'

 

미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소식을 전하는 MLB닷컴이 팀을 알아보는 우완 투수 오승환(36) 부활할 구원 투수로 분류했습니다.

MLB닷컴은 12(한국시간)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남은 쓸만한 구원 투수 20명을 5가지 부류로 나눠 소개했습니다.

'검증된 소방수', '훌륭한 셋업맨', '세련됐지만 뭔가 부족한', '부활할 선수들', '손볼 데가 많은' 5 부류 오승환은 가장 많은 이들이 속한 '부활조' 선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매체는 그러나 오승환의 구위는 여전하기에 그는 '커맨드'(command•제구 능력) 재발견할 있는 팀을 찾을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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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10 구애에도 응답 없는 영국 "미국풋볼은 지루해"

 

미국프로풋볼(NFL) 영국을 향한 끈질긴 '구애' 대상을 잘못 선택한 것으로 보입니다.

영국 여론조사기관 '유고브(YouGov)' 12일공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영국 시민들은 미국풋볼을 골프 다음으로 지루한 스포츠로 꼽았습니다.

영국 성인 1616명을 대상으로 전체 17 스포츠 종목 중에서 "가장 지루한 스포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골프가 70% 가장 많았습니다.

미국풋볼(59%) 뒤를 이었고, 크리켓•다트(이상 58%), 스누커(57%), 농구•경마(이상 52%), 사이클(50%) 등의 순이었습니다.

'축구 종가' 걸맞게 축구는 '재미있다'(43%) 반응이 '지루하다'(40%) 답변보다 많았습니다.

NFL 궁극적으로 런던을 연고로 하는 신생팀을 하나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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