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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뉴욕시, 중산층을 위한 새로운 주택 공급 계획 발표

Kradio 보도국 0 424

뉴욕시, 중산층을 위한 새로운 주택 공급 계획 발표


<앵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1일, 중산층 이하 시민들을 위한 두 가지 주택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콘도나 코압 건설에 자금을 지원하고, 노후 주택 수리를 위해 주택 소유주들에 저금리로 대출을 제공한다는 방침입니다. 보도에 김지선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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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1일, 대규모 주택 공급계획인 '하우징 뉴욕 2.0'의 일환으로 저렴한 주택인 어포더블 하우징과 관련된 두 가지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중산층의 뉴욕시민을 위한 콘도나 코압 건설에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 도어(Open Door)' 프로그램을 시작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6만9천 달러에서 11만2천 달러 사이의 생애 첫 주택 구입자에 적용됩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연 200채의 신규 주택을 시작으로 향후 8년간 1,300개의 신규 주택을 건설하게 됩니다.

 

두 번째는 '홈픽스(HomeFix)'라는 이름의 저소득 가정과 중산층 주택 소유주들을 위한 주택 수리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1~4가정이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의 수리를 위해 저금리 대출을 지원해주는 것으로 매년 100가구, 향후 8년간 800가구에 혜택이 돌아가게 한다는 방침입니다.

 

드블라지오 시장은 "이는 뉴욕시를 더 공정하고 더 나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이며, 열심히 일하는 가정들이 집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돕고자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인서트: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드블라지오 시장은 새로운 어포더블 하우징 프로젝트를 통해 2026년까지 30만 가구의 저렴한 주택 공급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에서 집을 사기 위해서는 최소 연 소득 10만 달러, 가계 소득 중간 값으로는 6만 달러의 소득이 필요합니다.

 

AM1660 K라디오 김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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