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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투데이 경제] 아마존, 홀푸드 가격 내린다더니…"오히려 1% 올라"

Kradio 보도국 0 298

[투데이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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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풍' 비트코인 12천달러도 돌파…의심의 눈초리는 여전

 

가상화폐 선두주자 비트코인의 가격이 12 달러 선까지 돌파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면서 초기에 비트코인을 사들여 돈방석에 오른 투자자들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비트코인 광풍으로 가장 떼돈을 투자자 중에는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립자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훔쳤다며 소송을 걸어 유명해졌던 형제  제미니 디지털화폐거래소 창립자인 캐머런•타일러 윙클보스 형제가 포함됐습니다.

윙클보스 형제는 지난 2014 비트코인 하나당 120달러를 지불하고 1100 달러(120억원)어치를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현재 무려 10 달러(1936 ) 벌어들인 것으로 추산됩니다.

비트코인의 미래성을 포착한 다른 투자자는 바로 '비트코인 예수' 불리는 로저 비트코인닷컴 대표로  그는 현재 비트코인 30 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면 규모는 35 달러(38천억원) 이릅니다.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진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98 개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현재 가치로 113 달러(123500억원) 달하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구글, 끝내 아마존과 결별…내년부터 유튜브 제공 중단

 

미국 정보통신(IT) 대기업 구글이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에 내년부터 유튜브 제공을 중단하기로 하면서 어제의 동지를 내일의 적으로 두게 됐습니다.

 

CNBC 방송에 따르면 구글은 6(이하 현지시간) 발표한 성명에서 아마존의 인공지능(AI) 스피커인 에코쇼에 유튜브 제공을 중단했으며, 내년 1월부터는 아마존의 스트리밍(실시간 전송) 서비스인 파이어TV에서도 유튜브 영상을 빼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사의 공생이 깨진 것은 IT 사업 영역에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콘텐츠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둘의 관계가 점차 동반자에서 경쟁자로 돌아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은 성명에서 "소비자들이 구글과 아마존의 제품 서비스에 접근할 있도록 아마존과 합의하려 했다"면서 "그러나 아마존에서는 구글홈 같은 기기를 유통해주지 않았으며, 구글캐스트 이용자에게 아마존프라임비디오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주장했습니다.

아마존은 구글의 유튜브 차단에 대해서도 "개방된 웹사이트에 고객의 접근을 선별적으로 제한하는 실망스러운 선례를 남겼다" 주장했습니다.

 

 

아마존, 홀푸드 가격 내린다더니…"오히려 1% 올라"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아마존이 지난 8 식료품 체인점 홀푸드를 인수하고는 대대적 세일 공세를 예고했지만 실제로는 가격이 1%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가격이 오른 품목은 13, 내린 품목은 10개였고, 나머지 87개는 동일했습니다.

아마존은 지난 6 홀푸드 인수를 선언하고는 월마트를 포함한 오프라인 유통 업체와 전면전을 예고했습니 . 특히 신장개업 첫날인 8 28일부터 바나나, 달걀, 연어, 소고기, 아보카도, 사과 등을 대폭 할인 판매하겠다고 홍보해 매장으로 고객을 끌어들였습니다.

 

오늘의 경제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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