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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 '트럼프와 설전' UCLA 농구선수 父, 아들 자퇴시켜

Kradio 보도국 0 97

[스포츠, 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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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설전' UCLA 농구선수 , 아들 자퇴시켜

 

중국에서 명품을 훔치다 체포된 미국 대학 농구선수 석방의 '' 두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설전을 벌인 농구선수 아버지가 아들을 결국 대학에서 자퇴시켰습니다.

라바 볼은 아들 리앤절로가 절도 사건 이후 학내에서 징계를 받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것에 분개해 이렇게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 신인 선수 론조 볼의 아버지이기도 라바 볼은 아들들의 실력을 과대평가하며 다른 선수를 비하하는 막말을 일삼아 자주 구설에 오른 인물입니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 라바 볼이 아들을 자퇴시킨 것에 대해 "블루인스(UCLA 스포츠팀 애칭)로서는 짐을 덜었다" 평가했습니다.

 

 

푸틴 "평창 올림픽 보이콧 안해…개인자격 출전 막지 않을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일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보이콧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푸틴 대통령의 같은 발언은 전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조직적 도핑 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 국가 선수단의 평창 올림픽 출전을 금지하고 개인 자격 출전만 허용하는 결정을 내린 것과 관련 현지에서 대회 보이콧 여론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나왔습니다.

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우리는 의심의 여지 없이 어떤 봉쇄도 선언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 선수들이 원할 경우 그들이 개인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하는 것을 막지 않을 "이라고 말했습니다.

IOC 발표 이후 일부 러시아 체육계 인사와 정치인들은 러시아를 모욕하는 조치에 대한 보복으로 올림픽 출전 자체를 전면 거부해야 한다는 주장을 폈습니다.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 오는 12 올림픽 출전 후보 선수들과 코치, 개별 종목 협회 대표 등이 참석하는 '올림픽 회의' 열고 올림픽 참가와 관련한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누명 벗은 사이클 스타 사간…"고의로 맞수 밀치지 않았다"

 

사이클 스타 피터 사간(슬로바키아) 지난 7 세계 최고 권위의 도로사이클 대회인 '투르 프랑스'에서 고의로 라이벌을 밀쳤다는 누명에서 벗어났습니다.

사간은 지난 7 투르 프랑스 4구간에서 결승점을 50 남긴 지점에서 스프린트를 펼치다가 마크 캐번디시(영국) 팔꿈치로 밀쳤다는 판정을 받아 실격당했습니다.

캐번디시는 충돌로 어깨 골절상을 당해 기권했고다. 사간은 중도 퇴출당했습니다.

UCI 사간의 실격 당시에는 경주 심판이 사용할 없었던 비디오 영상을 포함한 자료들을 검토해 사간에게 고의가 없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비드 라파르티앙 UCI 회장은 "이번 일이 교훈이 되기를 바란다. 내년 시즌부터 UCI 월드 투어 주요 대회에는 비디오 전문 능력을 바탕으로 경주 심판을 돕는 '지원 심판원' 배치하기를 희망한다" 밝혔습니다.

사간 측은 충돌 당시 캐번디시 쪽으로 오른쪽 팔꿈치가 나간 것은 수직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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