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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ADIO NEWS

11월 영주권 문호

Kradio 보도국 0 522

11월 영주권 문호


(앵커) 국무부가 오늘(12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은 전 부문이 모두 오픈됐고, 가족이민의 경우 우선 승인 날짜는 1-4주 진전을 보였으나, 접수 가능일은 동결됐습니다. 이 소식 김지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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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무부가 12일 발표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경우 10월 문호에서 원위치됐던 우선 승인날짜가 11월 문호에서 1-4주 소폭 진전을 보였습니다.

 

시민권자 미혼자녀에 해당하는 가족 1순위 우선승인 가능일은 2011년 1월 22일로 한달 진전됐습니다.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 미혼자녀에 해당하는 2A순위는 2015년 11월 15일로 3주 진전을 보였습니다. 

 

영주권자 성인 미혼자녀에 해당하는 2B순위는 2010년 11월 15일로 1주 진전에 그쳤고, 시민권자 기혼자녀에 해당하는 가족 이민 3순위는 3주, 시민권자 기혼자녀에 해당하는 4순위는 15일 진전됐습니다.

 

반면 가족이민의 서류접수 가능일자는 전 부문이 동결됐습니다.

 

취업이민은 여전히 활짝 열린 상탭니다. 취업 영주권 수속자들은 11월 영주권 문호에서 전 부문의 우선 승인 날짜와 접수 가능일자가 오픈 상태를 유지했습니다.

 

AM1660 K라디오 김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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