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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프랑스 여배우들도 "와인스틴 악질, 나도 당했다"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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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연예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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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먼, 5 만에 골프 대회 출전…아들과 함께하는 비공식 대회

 

그레그 노먼(62•호주) 5 만에 골프 대회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노먼이 나가기로 대회는 올해 12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PNC 부자(父子•Father-Son) 챌린지입니다.

대회는 아버지와 아들이 팀을 이뤄 출전하는 이벤트성 대회로 출전 자격은 메이저 대회 챔피언 출신의 가족이어야 합니다.

노먼은 아들인 그레그 노먼 주니어와 함께 나갈 예정입니다.

1986년과 1993 브리티시오픈 우승자인 노먼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20승을 거뒀으며 42 때인 1997년에 마지막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2008 '테니스 스타' 크리스 에버트와 번째 결혼했던 노먼은 2009 이혼했고 2010 13 어린 인테리어 디자이너 키르스텐 커트너와 번째 결혼을 했습니다.

노먼은 1981 로라 앤드래시와 처음 결혼했다가 2006 이혼했는데 기간에 커트너와 염문설이 나돈 있습니다.

 

 

프랑스 여배우들도 "와인스틴 악질, 나도 당했다" 폭로


할리우드와 프랑스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유명 여배우 레아 세이두가는 와인스틴에게 당한 사실을 구체적으로 폭로했습니다.

세이두는 일간 가디언의 온라인판 기고문에서 과거 와인스틴이 영화 캐스팅을 빌미로 호텔 방에서 자신을 성폭행하려 달아난 적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세이두는 "나를 캐스팅하려는 같았는데, 저녁 내내 내게 치근덕거렸다. 나를 무슨 고깃덩어리 보는 훑어봤다" 말했습니다.

세이두는 "가장 역겨운 모든 사람이 하비가 그러고 다니는 것을 알았지만 아무도 행동에 나서지 못했다는 "이라며  영화계에 와인스틴 같은 사람들은 수두룩하다고 폭로했습니다.

세이두는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인 '가장 따뜻한 , 블루'(Blue Is The Warmest Color)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미션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 '007 스펙터' 블록버스터 영화들에도 다수 출연했습니다.

이외에도 프랑스 여배우 에마 드콘은 뉴요커지에 자신이 2010 파리의 호텔 방에서 세이두와 같은 수법으로 와인스틴에게 당했다고 털어놨습니다.

에마 콘은 와인스틴인 캐스팅을 미끼로 방에서 만나자고 해놓고 성관계를 요구했다며

두려움 속에 가까스로 방을 빠져나온 드콘은 "와인스틴이 마치 먹잇감과 마주친 사냥꾼 같은 표정이었다" 몸서리를 쳤습니다.

 

 

클리블랜드, ALCS 진출 실패 충격…와후 추장의 저주는 계속

 

ESPN 필진 29 16명이나 클리블랜드의 우승을 점쳤으나, 클리블랜드는 양키스와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에서 충격적인 3연패를 당해 가을 무대에서 퇴장했습니다.

클리블랜드로서는 지독한 악몽이었습니다.

클리블랜드는 1948 팀의 번째 우승을 차지한 번도 월드시리즈 정상에 서지 못했습니다.

공교롭게도 1951 팀의 마스코트인 와후 추장의 색깔을 노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고 표정도 우스꽝스럽게 표현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이고서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해 '와후 추장의 저주'라는 꼬리표를 달았습니다.

클리블랜드는 지난해 월드시리즈에서 입은 상처를 딛고 올시즌 '투타의 균형이 가장 잡힌 '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다시 대권에 도전했으나  2017 클리블랜드의 항해는 '충격적인 3연패' 끝을 맺었습니다.

대신 와후 추장의 저주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포츠 연예계 뉴스 권우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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