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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세일(28) 보스턴 레드삭스 역사상 번째로 시즌 300탈삼진을 달성했습니다.

세일은 20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동안 삼진 13개를 잡아, 300탈삼진을 채웠습니다.

전날까지 287삼진을 잡았던 세일은 사사구를 개도 내주지 않고 8이닝 4피안타 무실점하며 13삼진을 기록, 17(7)째도 챙겼습니다. 이날 보스턴은 9-0으로 완승했습니다.

아메리칸리그에서 시즌 300탈삼진 기록은 1999 페드로 마르티네스(당시 보스턴, 313탈삼진) 이후 18 만에 나왔다. 보스턴에서 300탈삼진을 기록한 투수는 마르티네스와 세일, 명뿐입니다.

세일은 아메리칸리그 통산 10번째이자 메이저리그 전체 35번째 300탈삼진 투수로 기록되기도 했다.

내셔널리그에서는 클레이턴 커쇼(로스앤젤레스 다저스) 2015 300탈삼진 고지를 밟았다.

세일은 삼진 14개를 추가하면 마르티네스를 넘어 보스턴 역사상 시즌 최다 탈삼진의 주인공이 됩니다.

 

 

PGA 투어 3R 선두가 우승할 확률 27%…톱10 선수는 78% 상승

 

골프 대회에서 최종 라운드를 앞두고 선두를 달리는 선수가 우승을 차지할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골프닷컴은 21 2016-2017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가 우승할 확률을 공개했습니다.

이에 따르면 2016-2017시즌 스트로크 플레이로 열린 PGA 투어 42 대회에서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린 선수는 공동 선두까지 포함해 51명이었고 가운데 마지막 정상을 지킨 선수는 14명으로 확률은 27%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세계 랭킹 10 이내 선수들만 따로 계산해보면 이들이 마지막 선두를 유지할 확률이 크게 올라가는 것으로 집계됐다.

세계 랭킹 10 이내 선수가 3라운드까지 선두였던 적이 9차례 있었는데 가운데 7번은 마지막 날에도 순위 변화 없이 이들이 정상에 올라 우승 확률은 78% 높아졌습니다.

세계 랭킹 10 이내 선수들이 3라운드까지 1위를 달린 대회의 마지막 평균 타수는 68.55타였습니다.

이는 이번 시즌 PGA 투어 평균 타수 1 조던 스피스(미국) 68.85타보다 좋은 성적입니다.

그만큼 세계 정상급 선수들은 우승 기회가 왔을 좀처럼 놓치지 않는다는 사실이 기록으로도 입증된 셈입니다.

그러나 세계 랭킹 25 밖의 선수들은 마지막 역전을 허용하는 경우가 잦았습니다.

세계 랭킹 25위가 되는 선수들이 3라운드까지 1위였던 적이 35번이었는데 우승까지 이어진 것은 겨우 3번으로 확률은 8.6%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렸을 우승 확률은 무려 93% 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영화 '성난황소' 실제주인공 복서 라모타 별세

 

로버트 드니로가 열연한 오스카 수상작 '성난 황소(Raging Bull, 1980)' 실제 주인공인 복서 제이크 라모타95세의 나이로  20 별세했습니다.

라모타의 가족은 연예매체 TMZ "요양시설에서 폐렴을 앓아온 라모타가 눈을 감았다" 말했습니다.

라모타는 1941년부터 1954년까지 링에서 83(30KO) 19패의 전적을 쌓고 세계 미들급 챔피언을 지냈습니다.

라모타는 특히 링의 전설로 불리는 슈거 레이 로빈슨과 6차례 맞붙은 경기로 유명합니다.

1949 프랑스의 마르셀 세르당을 KO 눕히고 세계타이틀을 거머쥔 라모타는 1951 로빈슨과의 3 방어전에서 13 TKO 졌습니다.

앞을 정도로 부어오른 눈두덩으로 집요하게 파고든 라모타의 모습은 훗날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성난 황소' 만드는 영감을 줬습니다.

로버트 드니로는 "챔피언이여, 편히 잠드소서"라고 애도했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전했습니다.

 

스포츠 , 연예계 뉴스 여기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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