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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명 사망 美 해병대 수송기 추락사고 12년 만에 최악

Kradio 보도국 0 44

 

16명 사망 美 해병대 수송기 추락사고 12년 만에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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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과 탑승 병력 등 모두 16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 해병대 소속 KC-130 수송기 추락사고(10일)는 12년 만에 최악의 사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사망자들 가운데에는 중동 지역 파견을 앞두고 예정된 훈련 참가차 이 수송기에 탑승한 해병대 특수부대원(레이더스)들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언론은 10일 오후 4시경 미시시피 주 르플로어 카운티에서 일어난 사고가 2005년 1월 이라크에서 발생한 CH-53E '슈퍼 스텔리언' 헬기 추락사고 이후 해병대가 겪은 최악의 항공사고로 기록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당시 이 헬기는 모래바람에 휩싸여 추락하는 바람에 탑승한 30명의 해병대원과 해군 수병이 사망했습니다.

 

사고기는 뉴욕주 뉴버거의 스튜어트 항공방위군기지에 배치된 제452 해병대 공중급유ㆍ항공 수송대 소속으로, 사고 당일에는 노스캐롤라이나 주 체리포인트의 해병대 항공기지에서 레이더스대원 등을 태우고 이륙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해병대 사령부 관계자는 해군 위생병 한 명을 제외한 15명 해병대원 가운데 6명은 노스캐롤라이나 주 캠프 르준에 본부를 둔 해병대 특전사령부(MARSOC) 산하 제2 레이더스대대 소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레이더스 대원 6명과 해군 위생병 등 7명으로 이뤄진 작전팀은 애리조나주 유마 지역에서 벌어지는 사전배치훈련에 참가하려고 탑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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