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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경제_ 트럼프 정부…IT 기업총수와 첫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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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_투데이 경제

 

오늘의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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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정부, 전산망 개혁착수…IT 기업총수와 첫회의

 

도널드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낙후된 정부 전산망 개혁에 들어갔습니다.

한참뒤떨어진 공공 부문의 전산 서비스를 민간 부문의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한편, 사이버 보안을 강화하고 예산 효율성도 제고하는 게 트럼프 정부의 목표입니다.

트럼프대통령의 사위인 제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고문이 이끄는 미국혁신국(OAI)은 19일백악관에서 정보기술(IT) 기업 총수들과 정부 전산망 개혁을 주제로 첫 회의를 엽니다.

애플과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인텔, IBM,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IT 기업의 총수 18명가량이 참석합니다.

정부측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맏딸인 이방카와 백악관 핵심 참모들, 스티븐 므누신 재무·존 켈리 국토안보·윌버 로스 상무부 장관과 믹 멀베이니 예산관리국장 등이 참석합니다.

트럼프대통령과 마이크 펜스 부통령도 회의에 잠시 들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팀쿡 애플 CEO와 제프 베저스 아마존 CEO는 각각 아이폰 암호 해제 거부 파동과 아마존 산하 워싱턴포스트(WP)의 '가짜 뉴스' 논란으로 트럼프 대통령과 각을 세운 적이 있어 이날 대면에 관심이 쏠립니다.

백악관관계자는 의회전문지 더힐과 인터뷰에서 "정부의 IT 시스템은 수십 년 정도 뒤처졌다"면서 "정부의 디지털 능력을 현대화시켜 국민이 연방정부 업무를 볼 때 민간 회사의 전산 서비스만큼 좋은 수준의 서비스를 받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마존​, 뉴욕에초대형 물류창고 개장​

 

 

아마존이 마침내 뉴욕에초대형 물류창고를  개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뉴욕포스트는 19일 아마존의  초대형 물류 창고 개장 소식으로 인해  뉴욕커들은 보다 신속하게 아마존의 서비스를 받게 될것이라도 보도했습니다. 

 

이번에개장을 앞둔  초대형 물류 서비스 센터는 맨하탄과 브루클린, 퀸즈, 롱아일랜드의  수백만 온라인 쇼핑객에게 보다 용의 한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한  부양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스테튼 아일랜드에 위치 합니다.

크기는9십7만5천 스퀘어 피트로  약 100만 평방피트에 이릅니다.

지난 16일  137억 달러의 홀푸드 인수 소식에 이어 이번 초대형 물류 창고의 개장은 그간 뉴욕주와의 세금에 관한 진입벽을 타계한 것으로 보이며  그간 운송비용을 낮추고자 하던 아마존의 계획이 실현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스테튼아일랜드 경제 개발공사의 스티브 그릴로는 아마존의 초대형 물류창고 개장으로 약3천여명의고용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너의 불행은나의 행복' 우버 시장점유율 급감에리프트 부상

 

세계최대 차량공유서비스 업체인 우버가 연이은 스캔들로 비틀거리면서 경쟁업체인 리프트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리서치업체세컨드 메져에 따르면 우버의 미국 시장점유율은 올해 초 84%에서 지난달 말 77%로 뚝 떨어졌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8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특히대도시에서 이 같은 우버 점유율 하락이 두드러졌습니다.

2월 우버에 몸담았던 직원의 사내 성희롱 폭로와 알파벳과의 자율주행차 기술 법적공방, 불법 프로그램으로 경찰의 단속한 사실이 연달아 드러나면서 우버를 둘러싼 여론이 악화했고 캘러닉 CEO는 결국 휴직에 들어갔습니다.

 

우버는또 해외시장에서는 인도의 올라, 동남아시아의 그랩 등 현지 업체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느라 악전고투 중입니다.

 

이사이 경쟁업체는 리프트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습니다.

 

지난해우버 연 매출에 9분의 1 수준을 벌어들이는 데 그쳤던 리프트는 올해 1∼4월매출은 11억 달러로 우버의 4분의 1 수준으로 치고 올라왔다고 컨설팅업체 시스템2는밝혔습니다.

투자자들도리프트 투자에 눈독을 들이고 있으며 

리프트는올해초 KKR 등으로부터 총 6억 달러의 자금을 모금했으며, 최근에도 우버의 지분에 투자하려는 투자자들의 요청이 쇄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투데이경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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