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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샌디로 최악의 피해를 본, 라커웨이 보드워크 새로이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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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샌디로 최악의 피해를 본, 라커웨이 보드워크 개장

 

(앵커)지난 2012년 미동부지역을 강타한 허리케인 샌디로 인한 피해 복구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로 100여명의 인명이 사망했고, 재산피해 규모만 65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허리케인 샌디로 완전히 파괴됐던 5.5마일의 라커웨이 보드워크가 재건축되어 5년만에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임창규 기자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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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4천1백만달러의 예산을 들여 지난 3년 간 재건축 공사를 계속해 온 뉴욕 남쪽의 라커웨이 보드워크가 새로운 명물로 메모리얼 데이 연휴인 다음주에 개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라커웨이 비치 9스트릿에서 126스트릿까지 뻗어있는 5.5마일 길이의 라커웨이 보드워크는 최근 운행을 시작한 뉴욕 페리 서비스와 함께 뉴욕시 관광사업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오늘, "라커웨이 보드워크가 완성돼 지역 주민이 허리케인이나 해일등로 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게 됐다"면서, "뉴욕시민들과 뉴욕을 찾는 수백만명의 관광객들이 버스, 자전거, 그리고 페리를 이용해 라커웨이 비치에 새롭게 건축된 라커웨이 보드워크를 찾아 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인서트: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라커웨이 보드워크는 허리케인 샌디 보다 더 강력한 태풍에 대비해 설계되고 시공되었습니다. 기존의 나무 판자로 된 방식의 보드워크에서 철근 콘크리트 상판이 콘크리트 옹벽과 철 파이프 파일 기둥 기초위에 설치돼, 100년 내 최대 허리케인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또한, 라커웨이 보드워크에는 모래 산책로와 밝은 색상의 경사로 그리고 자전거 전용도로가 친환경적으로 함께 설치돼, 뉴욕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입니다.

 

AM1660 K라디오 임창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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