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각 :   Wednesday (EST)
▶ 방송듣기
모닝뉴스 1,2부 (7:00~9:00)
라디오상담
11:00~12:00
정오뉴스
12:00~12:30
치얼업 1부
1:00~2:00
치얼업 2부
2:00~3:00
쇼쇼쇼
3:00~5:00
JTBC 정치부회의
5:00~6:00

K-RADIO NEWS

뉴저지 공기 오염 최악은 허드슨 카운티, 버겐 카운티는 2위

Kradio 보도국 0 37

뉴저지 공기 오염 최악은 허드슨 카운티, 버겐 카운티는 2위 


(앵커)뉴저지 내 카운티 중 공기 오염도가 가장 높은 카운티는 허드슨 카운티로 조사됐습니다. 한인 거주율이 가장 높은 버겐 카운티는 허드슨 카운티에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김성진 기자의 보돕니다. 

9aa73f554c351a748b08decd2c25f0aa_1492721

미국 폐 협회가 뉴저지 내 오존 오염 농도 결과에 따른 카운티 별 대기 오염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협회측에 따르면 지난 한 해간 미세 먼지로 인한 뉴저지의 대기 질은 다소 개선됐지만, 지상 오존 오염 농도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특히 뉴욕과 뉴왁을 위시한 메트로 지역은 오존 스모그와 미세 먼지로 인한 오염 수치에서, 가장 오염된 25개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되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캠든 카운티와 뉴저지 서부의 다른 지역을 포함하는 필라델피아 메트로 지역은 오존 오염도가 높아 22위를 차지했습니다. 

폐 협회는 오존 오염도가 높은 뉴저지 내 11개 카운티를 발표했습니다. 1위는 저지시티와 호보큰을 포함하는 허드슨 카운티가 차지했습니다. 

허드슨 카운티는 올해들어 21번의 주황색 경고와, 최악의 공기 오염 수치를 뜻하는 적색 경고를 2번 받아 F등급을 기록했습니다. 

한인 거주율이 가장 높은 버겐 카운티는 허드슨 카운티의 뒤를 이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버겐카운티는 22번의 주황색 경고를 받았지만, 적색 경고는 없었습니다. 

3위는 19번의 주황색 경고와 1번의 적색 경고를 받은 캠든 카운티, 4위는 19번의 주황색 경고를 받은 머서 카운티가 차지했습니다. 

5위에서 11위는 각각 오션 카운티, 미들섹스 카운티, 글로스터 카운티, 만모스 카운티, 에섹스 카운티, 헌터돈 카운티, 모리스 카운티가 차지했습니다. 

중부 교외 지역이나 남부 해안 지역으로 갈 수록 오존 오염도가 낮아지는 것이 특징이라고 협회 측은 밝혔습니다. 

오렌지 경고가 발효되면, 어린이와 외부 활동이 많은 성인 및 호흡기 질환 환자들은 장시간의 실외 활동을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적색 경보 발효시엔, 호흡기 질환 환자들은 야외 활동을 전면 금지해야 하고, 어린이와 성인의 경우도 야외에 머무르는 시간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고 협회 측은 강조했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오존 농도도 함께 올라갑니다. 오존 농도가 0.01ppm 올랐을 때, 기온이 섭씨 28도 이상일 경우 호흡기 관련 질환 환자의 사망률은 0.9%에서 3%이상으로 늘어납니다. 

오존에 대한 특별한 예방법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급적 자동차 매연을 피하고 햇볕이 뜨거운 낮에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오존 피해를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권고했습니다.

AM1660 K라디오 김성진입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855 Local News 베드벅 정보공개 법에 분개하는 임대인 Kradio 보도국 04/25/17 21
2854 Local News 헤릭스 중고교에 총기 소지 학생으로 . 비상사태 Kradio 보도국 04/25/17 17
2853 Local News 뉴욕시 홈리스 학생 수 매년 늘고 있다. Kradio 보도국 04/25/17 11
2852 Local News 팰리세이즈 팍 헬스 페어, 오는 29일 개최 Kradio 보도국 04/25/17 15
2851 Local News 출근길 암트랙 열차 또 멈춰서, 펜스테이션 대혼란 Kradio 보도국 04/25/17 11
2850 Local News 유나이티드 항공 승객 강제로 끌어낸 경찰, 다오 박사가 스스로 부상 초래 주장 Kradio 보도국 04/25/17 22
2849 Local News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고용직 택시기사 보호 강화법안 상정 Kradio 보도국 04/25/17 14
2848 Local News 오늘(25일)밤 6시부터 9시까지 JTBC 2017 대통령 후보 초청 토론회(재방) Kradio 보도국 04/25/17 75
2847 Local News [파워인터뷰]"재외동포 정책"후보캠프에 묻는다 Kradio 보도국 04/25/17 37
2846 Local News 메디케이드 초과재산, "어떻게 하나" Kradio 보도국 04/25/17 221
2845 Local News 뉴욕시 공립학교 통제권 문제 다시 수면위로 Kradio 보도국 04/25/17 12
2844 Local News 뉴욕시 새로운 보도 청소 트럭 도입 Kradio 보도국 04/25/17 11
2843 Local News 뉴저지 포트리 도서관 직원 구인 공고 Kradio 보도국 04/25/17 15
2842 f24cfdc905a42dbfe01745da5d47a9d1_1488463 Local News [HEADLINE NEWS] 04/25/2017 모닝 Kradio 보도국 04/25/17 17
2841 Local News 아메리칸 에어라인 항공기 승무원이 아이 안고 있는 여성 폭행 파문 Kradio 보도국 04/24/17 38
|   Wednesday (EST)
▶ 방송듣기
모닝뉴스 1,2부 @ 7:00~9:00
좋은아침 1,2부 @ 9:00~11:00
라디오상담 @ 11:00~12:00
12시 뉴스 @ 12:00~12:10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