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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Kradio 보도국 0 357

0419_ 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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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뉴저지 일원 사건 사고 입니다.

 

브루클린에 소재한 초등학교 교장이 파티 복장으로 파자마를 착용하지 않은 학생을 파티여에서 제외한데 이어 이번에는 7 학생을  때리는 처벌을 가해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스트 뉴욕에 있는 PS 202 학교의 42 마이클 스펜서 에드와드 교장은 지난 3 13 벌어지 사건과 관련해 오늘 폭행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스펜서 교장이 현재 학생이 교실에서 선생을 때려 그에 대한 체벌을 가하기 위해 교실 복도로 데려가 체벌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학생은 이로인해  복부를 포함해 타박상을 입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교육국은 스펜서 교장에 대해 ,정직 처분을 내린 상태로 유사한 사고 재발방지 대책을 학교에 성명으로 전달한 상태입니다/

스펜서 교장은 형사 소추에 따라 아동 복지 위협, 폭행 혐의 등으로 추가 혐의로 기소된 상태 이며 브루클린 법원 판사의 재량으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남자가 자신의 차량에 가솔린을 뿌린 다음 불을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소방관은 오늘 새벽 5 25분경 베이사이드 노던 블러버드 주변 크로스 아일랜드 갓길에서 차가 불에 타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은 현장에서 불에 타고 있는 차량을 발견했고 운전석에서  시체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사고 현장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은 자고 있는 폭발음에 의해 잠에서 깨어났고 증언했으며 5 뒤에 또다은 폭발음과 함께 화염이 15에서 20피트 높이로 치솟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관계자는 41살의 남성이 삼촌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가져갔다는 사실과 친척들에게 전화로 분신할 것이라는 소리를 했다는 제보를 입수했다고 밝혔으며

경찰은 남자의 신분은 밝히지 않고 있으나  정신적 문제가 있었던 기록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자신이 게이라는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던 경관이 다시 복직 조치됐습니다.

뉴저지 글렌록 지역의 경관이었던 매트 스타니슬라오는 현직 시절 자신의 성적 취향때문에 괴롭힘을 당했고, 경찰로서의 순수한 의지 조차도 의심당할 때가 많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던 스타니슬라오 경관이 소송을 제기하자, 법원은 그의 복직과 함께 75 달러의 보상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사도 스타니슬라오 경관이 부당한 차별을 받았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브루스 패커 글렌록 시장은 스타니슬라오 경관이 다시 경관으로 돌아오게 기쁘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타운에 화해의 정신이 깃들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상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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