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시각 :   Friday (EST)
▶ 방송듣기
재방송(11:00~12: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재방송
12:00~06:00

K-RADIO NEWS

마더스데이, 엄마들이 진짜 기대하는 것

Kradio 보도국 0 2,403

0506_마더스데이, 엄마들이 진짜 기대하는 것

 

(앵커) 마더스데이에 엄마들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일까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아직까지 마더스데이를 준비하지 못한 분들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김지선 기잡니다. 

 

7fd65d2640e606481b31e3c6c4f0e56a_1462566
 

미국에서 마더스데이를 기념하기 시작한지 100년이 넘었습니다. 이 날을 보내는 트렌드도 세월에 따라 많이 바뀌었는데요. 마더스데이에 엄마들이 진짜 원하는 게 무엇일까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끕니다.

 

쿠폰 사이트인 리테일미 낫(RetailMeNot)이 진행한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91%의 엄마들이 가족들로부터 선물을 받게 될 것이라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엄마들이 생각하는 선물의 평균 가격은 65달러였습니다.

 

전미 소매 연맹(The National Retail Federation)에 따르면 2015년 마더스데이에 23억 달러치의 꽃이 팔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마더스데이에는 꽃을 선물하는 게 매우 보편적입니다. 하지만 USA 투데이의 조사에 따르면 설문에 응한 엄마들 중 약 8%만이 꽃 선물이 좋다고 대답했습니다. 선호하지 않는다고 답한 많은 엄마들은 꽃은 금방 시들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조사에서 가장 많은 수인 56%의 엄마들이 마더스데이에 원하는 것은 가족과 함께하는 저녁식사라고 답했습니다.응답자들은 집에서 가족들이 직접 만드는 홈메이드 저녁식사나, 이전에 가본적 없는 새로운 곳에서의 식사든 상관없이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하는 것 자체가 좋다고 답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엄마들이 보통 자기 자신을 위해서 돈을 잘 쓰지 않기 때문에, 손과 발을 위한 네일 살롱 상품권이나 마사지샵 상품권 같은 것을 추천했으며, 새로운 청소기나 블랜더 등의 가전제품은 절대 선물하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AM1660 K라디오 김지선입니다.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Comments
번호 포토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451 Local News 헤드라인 03/01/2017 모닝 Kradio 보도국 03/01/17 981
2450 Local News 한인경제살리기 3탄, "우리도 불체자였다. 이제 아메리카 드림은 없는가?" ​ Kradio 보도국 02/28/17 1174
2449 Local News 드블라지오 뉴욕시장 노숙자 위해 90개 새로운 쉼터 개설한다 Kradio 보도국 02/28/17 1705
2448 Local News 7번 전철 3월 4주간 주말, 맨하탄 구간 일부 운행 중단 Kradio 보도국 02/28/17 957
2447 Local News 크리스티 주지사, 한국계 케빈 오툴 의원 항만청 이사 지명 Kradio 보도국 02/28/17 955
2446 Local News 뉴저지 의회 전자담배 할인 쿠폰이나 무료 샘플 제공 금지 법안 발의 Kradio 보도국 02/28/17 967
2445 Local News KCS ‘당뇨자가 관리’ 프로그램 Kradio 보도국 02/28/17 1112
2444 Local News 헤드라인 02/28/2017 모닝 Kradio 보도국 02/28/17 1199
2443 Local News 트럼프 첫 의회 합동연설 Kradio 보도국 02/28/17 1179
2442 Local News "한인경제 빈틈 노리는 사기 행각" Kradio 보도국 02/27/17 999
2441 Local News 노명섭 재향군인회 미북동부지회장, 재선 Kradio 보도국 02/27/17 1086
2440 Local News [임&임 브리핑]이민국직원이 갑자기 찾아오면 Kradio 보도국 02/27/17 1351
2439 Local News 차량 절도범들 차주에게 현금 요구, 시동 켜둔 채 차량 방치 위험 Kradio 보도국 02/27/17 960
2438 Local News 포트리 시장, 항만청 측에 브릿지 게이트 관련 피해 보상 요구 Kradio 보도국 02/27/17 924
2437 Local News 이민자 공포 확산, 시민권 신청 봇물로 이어지나 Kradio 보도국 02/27/17 882
|   Friday (EST)
▶ 방송듣기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