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세상과 가까워지는 심리학 Come Closer] 111018 > 내인생의 명작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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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안전하게 지키면서 세상과 가까워지는 심리학 Come Closer] 111018

제작국 0 203

[오프닝]

 

추운지방의 집들은 전부 뾰족한 지붕을 가지고 있습니다.  눈이 많이 오면 무거워져서 지붕이 무너져 내릴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사람 말은 너무 뾰족해 친구 성격 너무 까칠해 이런말 할때 있죠. 추운지방의 지붕이 뾰족하듯 사람도 뾰족하게 이유가 있는지 알아볼 필요도 있을것 같습니다. 무너져 내리지 않을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일 있지 않을까요. 주위사람을 한번더 둘러보는 것도 좋을 같습니다. 이곳은 케이 라디오 주말방송 내인생의 명작 입니다

 

[본문]

 

부모들 중에는 정서적인 차원에서 어떤 근본적인 부분이 결여된 사람이 있을 있다. 자신의 자녀만이 아니라 누구하고도 공감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부모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아무리 모자란 부모 아래서 자라는 자녀라 할지라도 아이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부모의 결점을 보지 않으려 애를 쓴다. 여기에는 보통 가지 이유가 있다. 번째는 아이들이 자신을 부모의 일부분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를 반드시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경험하려 노력한다. 번째는 자신의 안전과 생존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어른이 부모로서의 자질이 부족할 있다는 생각 자체가 아이에게는 공포이기 때문이다. 그런 생각은 어린아이들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즉시 억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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