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 포수를 말하다] 110318 > 내인생의 명작 > AM1660 K-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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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신, 포수를 말하다] 110318

제작국 0 184

.[오프닝]

 

언제나 느끼는 것이지만 가을은 빨리 왓다가 잠깐 하는 찰라에 사라지는 같습니다. 어느해 보다도 더웠던 올해 여름이 지나니 어느새 입에서 하얀 입김이 나옵니다 그리고 이제 가을이 왔나 싶은데 겨울이랍니다. 이가을이 다가기 전에 조금더 붙잡아 두고 싶은마음. 계절을 넣을 있는 금고가 있다면  이번 가을을 넣고 싶내요. 추운겨울날 꺼내에 볼수 있게말이죠.  내인생의 명작 저는 김하준 입니다

 

 

[본문]

 

 세상에 궂은일 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힘들게 일을해도 알아주지 않고 정당한 보수도 받지 못하는 경우도 허다 합니다 

야구의 포수 역할 처럼 말이죠. 하지만 야구를 좋아 하는 사람은 압니다 

감독이 팀을 만들때 포수 부터 먼저 세우고요 구단주가 팀을 구상할때도 중심은 포수가 중심입니다 

그리고 짧지만 현역 시절이 끝난뒤에도 포수 출신들은 다른 선수들 처럼 자영업을 하거나 다른 사업을 구상해서 노년을 대비하지 않고 

감독으로서 스카우터 로서 ㅡ끝까지 그라운드에서 역할을 다하는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사회 어디선가 내가 노력보다 보상 받지 못하는 일을 하고 계시는 .. 

지금 이순간에도 땀흘리고 계실 땅의, 사회의  포수 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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