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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좋아

해피 미국 독립기념일

장미선의 좋은아침 0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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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7월 4일

제가 이민와서 첫번째 맞은 독립기념일에는 온통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애국팝송 열풍이였습니다,
그때만 해도 미국인들로 부터 " where are you come from?" 이런 질문을 많이 받았죠.

1. 어디서 왔냐 2. 북쪽이냐 남쪽이냐

3. 중국인이냐 일본사람이냐  아니면... 어디(그밖의 아시아의 나라는 모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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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4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상술에는 역시 애국 만한 게 없습니다.
콜라에서 내프킨까지 애국구애일색입니다.

이제는 미국인들은 먼저 말합니다. " 코리언?"
시간이 많이 흘렀죠?  그럼 뭘 합니까? 여전히 미국 문화에 서투른데.
오후 3시쯤 바나나 사러 갔다가 되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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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4 - 오늘의 구글 두들
독립기념일과 같은 날에 태어난 국립공원 관리위원회의 Stephen Mather에게 영감을 받아서 만들어 졌습니다.
윌슨 대통령에 의해 1916년에 창안된 공원은 미국의 최고의 아이디어라는 찬사를 받고 있죠
매년 2억 7천 5백만명이 방문한 답니다.

날이 갈수록 야생동물화 되가는 인간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하러 가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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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4. 저녁 8시

' independence day' 보다  'fourth of july '로 더 많이 불려지는 미제 독립기념일.

당신과 내가 선택한 이 미국땅에서 독립기념일은 잘 보냈셨습니까?

한 한인 정치인이 집앞에 성조기를 게양한 사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 수많은 한국인 후손들이 자라고 살아갈 이 땅위에 곷힌 깃발이
세계인의 존경속에 위풍당당하게 "자유"를 품은 자랑스러운 제 2의 고향 국기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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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ENS,NY)

 

America, to me, is freedom.– Willie Nelson

Happy Independence D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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