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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과 커뮤니티 상권 보호

Kradio 0 580

대부분의 이민자 소상인들이 높은 신용등급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사실만으로 그들을 잠재적 노동착취 업주로 몰아가는 것이 정당 할까요절대 그렇지않습니다.


하지만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열악한 환경속에서 땀과 노력의 결실을 기다리는 이민자 소상인들을 불량한 업주들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작은 가계를 운영하는 이민자들이 높은 개인 신용등급을 요구하는 임금채권을 구입하기 힘들다는 현실을 알면서도 주정부는 임금채권 의무화를 통해많은 네일업소들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뉴욕주의회는 불평등한 임금채권 의무화로 부터 소상인들을 지켜낼  있는 법안을 통과 시켰습니다하지만 주지사는 입법부의 견제를 교묘히 피해 임금채권을 강매 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쿠오모 행정부와 뉴욕타임즈는  나아가 임금채권 반대에 앞장서  저를 찍어 내리고자 억지로 끼워 맞춘 정치후원금 스캔들을 터뜨렸습니다당연히이는 명백한 허위 주장으로 밝혀졌고 뉴욕타임즈는 이에 대해 정정기사를 내보내야 했습니다 (정정기사 본문).

론 김 의원이 처음부터 줄곧 임금채권에 반대하는 것을 지켜 보았다.

차별적 의무화는 무조건 옳지 않다.”

우리는 답을 원한다! 지금 당장 사과하라!”

우리는 중요한 질문 하나를 뉴욕주지사에게 던져야 합니다쿠오모 주지사 행정부는 당장   내에 채권회사들에 수천만불의 수익을 보장시켜  네일업 임금보증 사업을 무엇을 위해 이리도 강력히 시행하려 하는가?

많은 정치인들이 입으로는 항상 “지역 상업 보호”  외치지만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소상인들을 쥐어짜는 정책에 동조합니다 있는 채권회사들이이민자 업주들의 고혈을 빨아 먹을  있도록 해준 네일업 임금채권 의무화가 너무나 명백한 증거입니다.

여러분우리가 흔들리지 않고 힘을 결집해야 “노동자 보호” 라는 허울 좋은 명목아래 소상인들을 볼모로 거대 금융회사들의 배를 불리워 주려는 주지사의 행태를 막을  있습니다끝까지 저와 함께 해주십시오.
 

  뉴욕주하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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