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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와 나리 아빠 스튜어트씨

제작국 0 287

방송 전 - 아직 다섯살이 채 안 된 나리-- 방송전에 긴장해서 눈가에 다크썰클이..
방송 후 - 삼겹살 좋아한다고 얘기도 하고 토마토 노래를 젤 좋아한다고 노래도 부른 후에 긴장 풀려서 눈이 안 보이게 웃고 있는 나리!

매주 화요일에 스튜디오에 나오셔서 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인, 한국 문화를
얘기해 주고 계신 Stuart Zechman씨가 오늘은
Presidents' Day라 학교에 -사실 유치원..에 안 간 다섯살짜리 딸, 나리와 함께 오셨습니다.
한국어가 좋아서,
한국문화가 멋져서,
한국음식이 맛나서 제 3국 한국을 너무 사랑하는 이 가족은
그래서 무남독녀의 이름도 한국이름 "나리"로 지었는데요
참고로 이 가족의 고양이 이름은 "지수"랍니다.

오늘 방송 후에 근처 한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었는데
나리가 그러더라구요.
본인이 불리워지고 싶은 새 이름이 있다구요.
앞으론 "해야"라고 불러달래요.
햇님을 부르는 "해야"루요.
나리는 콩나물을 너무 좋아해서 반찬으로 나온 콩나물을 한 그릇 더 먹고
한국 과자를 사러 한국 그로서리 스토어에 갔었는데요
거기서 나리가 고른것들은 약과, 화과자, 당연히 콩나물 한봉지와 잔멸치 한 상자 였습니다.
나리 아빠는 미역국을 진짜 잘 끓여보겠다고 질 좋은 청정 귀 미역을 사셨구요.

이 정도면 이 가족,
한국 진짜 좋아하는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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